[청소년상담사 1급 제22회(2023) 9번]

다음 내용이 모두 해당하는 수퍼비전 개입방법은?

○ 그리피스(B. Griffith)와 프라이든(G. Frieden)의 개입방법이다.

○ 수퍼바이지의 자기성찰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한다.

○ 비디오 영상을 통해 수퍼바이지와 내담자 간의 상담을 생생하게 떠올린다.

상담사 교육 및 사례지도
  1. ①현재화
  2. ②저널링(journaling)
  3. ③수퍼비전 가계도
  4. ④소크라테스식 질문하기
  5. ⑤대인관계과정회상(IP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상담 장면을 녹화한 자료로 당시 상호작용을 되살리고, 수퍼바이지가 순간의 생각과 감정을 돌아보게 하는 방법은 대인관계과정회상(IPR)이다. 제시된 연구자와 자기성찰이라는 단서도 이에 부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현재화는 상담 중 일어나는 경험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루는 개입이다. 녹화 장면을 다시 보며 과거의 내적 반응을 회상하는 절차와 다르다.
  • ② 저널링은 경험과 성찰을 글로 기록하는 방법이다. 상담 영상을 단서로 특정 순간의 상호작용을 재구성하는 방법은 아니다.
  • ③ 수퍼비전 가계도는 수퍼바이지에게 영향을 준 관계나 수련 경험을 도식화해 살핀다. 녹화된 상담 장면을 재생하는 절차와 연결되지 않는다.
  • ④ 소크라테스식 질문하기는 탐색적 질문으로 수퍼바이지의 가정과 사고를 검토한다. 질문을 활용할 수는 있어도 영상에 기반한 회상 기법 자체를 뜻하지 않는다.
  • ⑤ 대인관계과정회상은 녹화된 상담 장면을 단서로 당시의 생각, 감정, 상호작용을 떠올리게 한다. 자기성찰을 높인다는 목적과 영상 활용이라는 단서가 모두 맞는다.

관련 개념

대인관계과정회상(IPR)은 상담 장면의 녹화 자료를 재생하며 수퍼바이지가 당시 경험을 탐색하도록 돕는다.
화면 속 말과 행동뿐 아니라 그 순간 표현하지 못한 생각과 감정에도 주목한다.
이를 통해 상담자와 내담자 사이에서 벌어진 대인관계 과정을 이해하고 상담자의 자기인식을 높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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