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적 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여성의 자궁경부는 임신 유지 기능을 한다.
- ②전립선에서 요도로 내려오는 사정관은 2개이다.
- ③여성의 배란 시기에는 기초체온이 떨어진다.
- ④임신 16주 내외로 태동을 느낀다.
- ⑤여성의 생식기는 자궁, 난소, 난관 등이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배란 뒤에는 프로게스테론의 작용으로 기초체온이 올라가 고온기가 형성된다. 배란 직전 일시적으로 체온이 낮아질 수는 있지만, 배란기의 일반적인 변화를 체온 하강으로 설명하는 것은 부정확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궁경부: 임신 중 경부가 닫힌 상태를 유지하고 점액마개가 형성되어 태아를 보호하므로 임신 유지에 기여한다.
- ② 사정관: 좌우 정관과 정낭의 관이 각각 합쳐져 두 개의 사정관을 이루며, 전립선을 지나 요도에 열린다.
- ③ 기초체온: 배란 후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하면 체온이 상승한다. 배란 직전의 일시적인 하강을 배란기의 일반적 특징으로 볼 수 없어 부적절하다.
- ④ 태동: 임신부가 태아의 움직임을 처음 자각하는 시기는 개인차가 있으며, 임신 16주 무렵부터 느낄 수 있다.
- ⑤ 여성 생식기관: 자궁은 착상과 태아 발달에, 난소는 난자와 호르몬 생성에, 난관은 난자 이동에 관여한다.
관련 개념
기초체온은 배란 전 저온기와 배란 후 고온기로 나뉜다.
배란 후 황체에서 분비되는 프로게스테론이 체온을 높이며, 이 변화는 배란 시점을 추정하는 데 활용된다.
다만 배란 직전의 일시적 체온 하강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므로, 체온 기록만으로 배란일을 정확히 확정하기는 어렵다.
배란 후 황체에서 분비되는 프로게스테론이 체온을 높이며, 이 변화는 배란 시점을 추정하는 데 활용된다.
다만 배란 직전의 일시적 체온 하강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므로, 체온 기록만으로 배란일을 정확히 확정하기는 어렵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