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2회(2023) 148번]

청소년 약물남용 예방모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1차 예방은 약물사용의 초기 단계이나 아직은 심각한 부정적 영향이 나타나지 않고 있는 대상자를 위한 조기개입 활동이다.
ㄴ. 1차 예방은 문제가 시작되기 전에 그것의 발생을 막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ㄷ. 2차 예방은 선행위험요소의 감소, 취약성 감소, 보호요소의 증가를 목표로 한다.
ㄹ. 2차 예방은 상담치료를 통해 약물사용으로 인한 피해를 줄여 나간다.
ㅁ. 3차 예방은 약물치료와 재활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한다.

약물상담
  1. ①ㄱ, ㄴ
  2. ②ㄱ, ㄷ
  3. ③ㄴ, ㄹ, ㅁ
  4. ④ㄱ, ㄷ, ㄹ, ㅁ
  5. ⑤ㄱ, ㄴ, 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1차 예방은 약물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위험요인을 줄이고 보호요인을 높이는 활동이다. 이미 사용을 시작한 청소년의 조기개입과 피해 감소는 2차 예방, 치료·재활을 통한 회복 지원은 3차 예방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초기 사용을 1차 예방으로 분류한 부분이 잘못되었다. 사용이 시작된 뒤 심각한 피해를 막기 위한 조기개입은 2차 예방에 속한다.
  • ② 초기 사용과 위험요인 감소의 예방 단계를 모두 잘못 분류했다. 위험요인을 줄이고 보호요인을 높이는 활동은 사용 전의 1차 예방이다.
  • ③ 문제 발생 전 예방, 사용 이후 상담을 통한 피해 감소, 치료와 재활을 통한 회복 지원을 각각 해당 예방 단계에 맞게 연결했다.
  • ④ 상담과 재활에 관한 설명은 맞지만, 조기개입을 1차 예방으로, 위험요인 감소를 2차 예방으로 분류한 부분이 잘못되었다.
  • ⑤ 문제 발생 전 예방부터 회복 지원까지의 설명이 모두 맞는 것은 아니다. 조기개입과 위험요인 감소의 예방 단계가 서로 뒤바뀌어 있다.

관련 개념

1차 예방은 약물을 사용하기 전 단계에서 시작을 막는 활동으로, 위험요인과 취약성을 낮추고 보호요인을 높인다.
2차 예방은 초기 사용자를 찾아 조기에 상담·개입하여 사용의 악화와 피해를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3차 예방은 약물 문제가 진행된 사람에게 치료와 재활을 제공하여 기능 회복을 돕고 재발을 예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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