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치료 기법은?
○ 사피로(F. Shapiro)는 PTSD 치료를 위해 8단계의 표준 프로토콜을 개발하였다.
○ 대뇌 양쪽 반구를 자극하여 반구 기능을 통합하고, 대뇌 활성 패턴 정상화를 돕는다.
○ 내담자들이 외상사건을 말하는 동안에 손 두드리기, 소리와 같이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에 집중하도록 하는 이중주의 자극을 활용한다.
- ①심리교육
- ②지속노출치료
- ③인지재구조화
- ④스트레스 면역훈련
- ⑤안구운동 둔감화와 재처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사피로가 개발한 8단계 프로토콜과 외상 기억을 떠올리는 동안 시행하는 양측성 자극은 안구운동 둔감화와 재처리(EMDR)의 핵심 특징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심리교육은 외상 반응과 대처법을 이해하도록 돕지만, 기억 처리 중 양측성 자극을 사용하는 기법은 아니다.
- ② 지속노출은 두려운 기억이나 상황에 반복적으로 접근해 회피를 줄인다. 양측성 자극을 결합한 사피로의 프로토콜과는 구별된다.
- ③ 인지재구조화는 외상 경험에 관한 부적응적 생각을 검토하고 수정하는 데 초점을 둔다. 지문의 자극 절차를 설명하지 않는다.
- ④ 스트레스 면역훈련은 이완과 대처 기술을 연습해 스트레스 대응력을 높인다. 외상 기억 처리와 양측성 자극이 핵심인 기법은 아니다.
- ⑤ 안구운동 둔감화와 재처리는 외상 기억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안구운동·두드리기·소리 등 양측성 자극을 활용하므로 설명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EMDR은 외상 기억의 처리와 관련된 치료법으로, 표준 절차가 8단계로 구성된다.
내담자는 외상 기억과 현재의 자극에 주의를 나누며 기억과 관련된 고통을 다룬다.
양측성 자극에는 안구운동뿐 아니라 좌우로 번갈아 주는 촉각·청각 자극도 쓰인다.
내담자는 외상 기억과 현재의 자극에 주의를 나누며 기억과 관련된 고통을 다룬다.
양측성 자극에는 안구운동뿐 아니라 좌우로 번갈아 주는 촉각·청각 자극도 쓰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