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2회(2023) 157번]

DSM-5에 분류된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에 관한 진단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위기상담
  1. ①장애의 기간이 2주 이상이어야 함
  2. ②외상성 사건(들)과 관련되는 반복적인 고통스러운 꿈
  3. ③외상성 사건(들)의 반복적, 불수의적, 침습적인 고통스런 기억
  4. ④외상성 사건(들)에 대한 고통스러운 기억, 생각, 또는 감정을 회피
  5. ⑤외상성 사건(들)후에 자신, 다른 사람 또는 세계에 대한 지속적이고 과장된 부정적인 믿음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PTSD의 DSM-5 진단 기준에서는 증상 지속 기간이 1개월을 초과해야 한다. 따라서 2주 이상이면 된다는 기간 기준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속 기간: PTSD는 관련 증상이 1개월을 초과하여 지속되어야 하므로, 2주를 기준으로 삼은 설명은 틀리다.
  • ② 고통스러운 꿈: 외상과 관련된 악몽은 사건이 반복적으로 재경험되는 침습 증상에 해당한다.
  • ③ 침습적 기억: 원치 않는데도 외상 기억이 반복해서 떠오르는 것은 침습 증상의 진단 기준에 포함된다.
  • ④ 내적 회피: 외상을 떠올리게 하는 기억이나 감정을 피하려는 행동은 회피 증상의 기준에 해당한다.
  • ⑤ 부정적 믿음: 외상 후 자신이나 타인, 세계를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믿는 변화는 인지와 기분의 부정적 변화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PTSD 진단에서는 외상 사건에 대한 노출과 함께 침습, 회피, 인지·기분의 부정적 변화, 각성·반응성의 변화에 관한 증상을 살핀다.
증상 지속 기간은 1개월을 초과해야 하며,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통이나 기능 손상도 확인한다.
외상 후 증상이 나타났더라도 기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PTSD로 진단할 수 없으므로 지속 기간을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