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 동기가 아닌 것은?
- ①정서적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 ②자기처벌의 수단으로
- ③긍정적인 느낌이나 희열을 경험하기 위해
- ④타인을 조종하거나 다루기 위해
- ⑤삶을 끝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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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비자살적 자해는 죽으려는 의도 없이 자신의 신체를 손상하는 행동이다. 고통을 줄이거나 감정을 느끼고, 자신을 벌하거나 대인관계에 영향을 주려는 동기는 있을 수 있지만, 생명을 끝내려는 목적은 정의와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서적 고통의 완화는 자해에서 흔히 보고되는 동기다. 신체적 통증에 주의를 돌려 견디기 어려운 감정을 일시적으로 낮추려 할 수 있다.
- ② 자기처벌은 스스로에 대한 분노나 죄책감을 신체 손상으로 표현하는 동기이므로 해당한다.
- ③ 긍정적 감각의 추구도 가능하다. 무감각한 상태에서 자극이나 살아 있다는 느낌을 얻으려 자해할 수 있다.
- ④ 대인관계에 영향을 주려는 동기도 포함될 수 있다. 타인의 반응을 얻거나 관계 상황을 바꾸려는 기능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 ⑤ 생명을 끝내려는 목적은 자살 의도를 뜻한다. 이는 죽으려는 의도가 없다는 비자살적 자해의 핵심 기준과 충돌한다.
관련 개념
비자살적 자해는 자살 의도 없이 의도적으로 자기 신체를 손상하는 행동을 말한다.
동기는 감정 조절, 자기처벌, 무감각에서 벗어나기, 타인의 반응 얻기 등으로 다양하다.
행동의 겉모습만으로 의도를 단정할 수 없으므로 실제 상담에서는 자살 사고와 의도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동기는 감정 조절, 자기처벌, 무감각에서 벗어나기, 타인의 반응 얻기 등으로 다양하다.
행동의 겉모습만으로 의도를 단정할 수 없으므로 실제 상담에서는 자살 사고와 의도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