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죽음을 경험한 청소년 A에게 외상초점 인지행동치료를 실시할 때 심리교육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죽음과 관련된 정보를 포함한 유인물을 사용할 수 있다.
- ②아버지의 죽음 후 경험하는 증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 ③정서조절을 위한 근육이완훈련을 실시한다.
- ④치료적 개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 ⑤심리교육은 상담 전체 과정에 걸쳐 사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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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근육이완훈련은 긴장을 낮추고 정서를 조절하는 기술을 익히는 단계에 해당한다. 심리교육은 외상과 애도 반응, 치료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는 활동이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죽음 관련 유인물은 청소년의 발달 수준에 맞춰 상실과 애도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는 심리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 ② 사별 뒤 나타날 수 있는 침습적 기억, 회피, 과각성 등의 반응을 설명하면 자신의 경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③ 근육이완은 신체 긴장을 낮추는 이완 기술의 연습으로,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하는 심리교육 자체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 앞으로 진행할 치료 활동과 그 목적을 알려 주는 것은 청소년이 치료에 참여하도록 돕는 심리교육에 속한다.
- ⑤ 심리교육은 초기에 집중해서 제공할 수 있으며, 이후에도 새로운 반응이나 치료 과제를 설명할 필요가 생기면 활용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외상초점 인지행동치료의 심리교육은 외상·애도 반응을 이해하고 치료의 목적과 진행 과정을 알도록 돕는다.
근육이완은 안정화 과정에서 배우는 이완 기술이다. 심리교육에서 이를 소개할 수는 있지만, 실제 훈련은 별도의 기술 연습에 해당한다.
청소년의 발달 수준에 맞는 설명과 자료를 사용하고, 치료 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다시 제공할 수 있다.
근육이완은 안정화 과정에서 배우는 이완 기술이다. 심리교육에서 이를 소개할 수는 있지만, 실제 훈련은 별도의 기술 연습에 해당한다.
청소년의 발달 수준에 맞는 설명과 자료를 사용하고, 치료 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다시 제공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