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응 위기상담 3단계(안전, 기억과 애도, 일상으로의 복귀)를 제시한 학자는?
- ①허만(J. Herman)
- ②맥위터(J. McWhirter)
- ③홉폴(S. Hobfoll)
- ④길리랜드(B. Gilliland)
- ⑤브레머(L. Br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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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허만은 심리적 외상에서 회복하는 과정을 안전의 확립, 외상 기억의 재구성과 애도, 일상 및 관계와의 재연결이라는 세 단계로 설명했다. 제시된 단계의 구성과 순서가 이 모형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허만: 외상 회복을 안전 확보에서 시작해 기억을 다루고 상실을 애도한 뒤 일상과 관계에 다시 연결되는 과정으로 설명하므로 해당한다.
- ② 맥위터: 위기상담과 개입을 논의한 학자이지만, 제시된 세 단계의 외상 회복 모형을 제안한 학자는 아니다.
- ③ 홉폴: 재난·외상 개입에서 안전감, 진정, 효능감, 연결감, 희망이라는 다섯 핵심 요소로 알려져 있어 단계 구성이 다르다.
- ④ 길리랜드: 위기개입의 평가와 행동 중심 개입을 강조하지만, 기억과 애도를 거쳐 재연결하는 세 단계 모형과는 구별된다.
- ⑤ 브레머: 위기상담의 개념과 개입을 다룬 학자이나, 제시된 외상 회복 단계의 제안자는 아니다.
관련 개념
외상 회복의 첫 단계에서는 현재의 신체적·심리적 안전을 확보하고 안정감을 되찾도록 돕는다.
이후 외상 경험을 말과 기억으로 정리하면서 사건으로 인한 상실을 애도한다.
마지막에는 관계와 사회적 역할을 다시 이어 가며 일상생활의 주도권을 회복한다. 단계는 회복을 이해하기 위한 틀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속도를 요구하지 않는다.
이후 외상 경험을 말과 기억으로 정리하면서 사건으로 인한 상실을 애도한다.
마지막에는 관계와 사회적 역할을 다시 이어 가며 일상생활의 주도권을 회복한다. 단계는 회복을 이해하기 위한 틀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속도를 요구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