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터넷 중독 자기보고형 척도인 K척도의 하위요인들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긍정적인 기대
ㄴ. 현실 구분 장애
ㄷ. 가족갈등
ㄹ. 금단
ㅁ. 가상적 대인관계 지향
ㅂ. 신념 및 태도
- ①ㄱ, ㄴ, ㄷ, ㄹ
- ②ㄱ, ㄴ, ㄹ, ㅁ
- ③ㄴ, ㄷ, ㄹ, ㅁ
- ④ㄴ, ㄷ, ㅁ, ㅂ
- ⑤ㄷ, ㄹ, ㅁ, ㅂ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출제 문항에서 다루는 청소년용 K척도에는 긍정적 기대, 현실구분장애, 금단, 가상적 대인관계 지향성이 하위요인으로 포함된다. 가족갈등과 신념 및 태도는 별도의 하위요인명이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족갈등이 포함된 조합은 가족갈등을 독립 하위요인으로 본 점이 잘못되었다. 가상적 대인관계 지향성도 빠져 있다.
- ② 긍정적 기대와 현실구분장애, 금단, 가상적 대인관계 지향성이 모두 K척도의 하위요인에 해당한다.
- ③ 현실구분장애·금단·가상적 대인관계 지향성은 해당하지만, 가족갈등을 넣고 긍정적 기대를 빠뜨렸다.
- ④ 현실구분장애와 가상적 대인관계 지향성은 해당한다. 가족갈등과 신념 및 태도는 하위요인명이 아니며, 긍정적 기대와 금단도 빠져 있다.
- ⑤ 금단과 가상적 대인관계 지향성은 해당한다. 가족갈등·신념 및 태도를 포함하고 긍정적 기대·현실구분장애를 제외한 점이 틀렸다.
관련 개념
K척도는 인터넷 사용으로 나타나는 심리적 변화와 생활상의 어려움을 자기보고 방식으로 평가한다.
긍정적 기대는 인터넷 사용에 대한 기대를, 현실구분장애는 현실과 가상세계의 혼동을 가리킨다.
금단은 사용하지 못할 때의 불편감을, 가상적 대인관계 지향성은 온라인 관계에 치우치는 경향을 뜻한다.
긍정적 기대는 인터넷 사용에 대한 기대를, 현실구분장애는 현실과 가상세계의 혼동을 가리킨다.
금단은 사용하지 못할 때의 불편감을, 가상적 대인관계 지향성은 온라인 관계에 치우치는 경향을 뜻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