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문제 및 가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연구문제는 연구의 주제를 함축하고 있다.
ㄴ. 가설은 명료하게 정의된 변인들 간의 관계에 대한 잠정적 진술이다.
ㄷ. 가설 설정 시 선행연구 결과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
ㄹ. 연구문제의 선정과정에는 수행가능성이 고려되어야 한다.
- ①ㄱ, ㄷ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ㄱ, ㄴ, ㄹ
- ⑤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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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연구문제는 연구 주제를 구체화하며, 가설은 명확히 정의한 변인들의 관계를 잠정적으로 제시한다. 연구문제를 정할 때는 수행가능성을 따져야 하고, 가설을 세울 때는 선행연구 결과를 고려해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제·선행연구: 연구문제가 주제를 담는다는 판단은 타당하지만, 가설 설정에서 기존 연구 결과를 배제하므로 적절하지 않다.
- ② 주제·수행가능성: 두 판단 모두 타당하지만, 변인 간 관계를 잠정적으로 진술한다는 가설의 핵심 성격을 빠뜨렸다.
- ③ 가설·선행연구: 가설의 성격은 올바르게 파악했으나, 기존 연구 결과를 고려하지 않는다는 판단이 잘못되었다.
- ④ 주제·가설·수행가능성: 연구문제의 역할, 가설의 성격, 연구문제 선정 기준을 모두 올바르게 판단했다.
- ⑤ 가설·수행가능성·선행연구: 앞의 두 판단은 타당하지만, 가설 형성의 근거가 되는 기존 연구를 배제해 적절하지 않다.
관련 개념
연구문제는 탐구할 현상을 구체적인 질문으로 표현하며 연구의 방향과 주제를 드러낸다.
가설은 측정하거나 관찰할 수 있도록 정의한 변인 사이에 예상되는 관계를 검증 가능한 형태로 제시한다.
가설을 세울 때는 이론과 선행연구를 검토하고, 연구문제를 선정할 때는 자료 수집과 시간·자원 측면의 수행가능성을 따진다.
가설은 측정하거나 관찰할 수 있도록 정의한 변인 사이에 예상되는 관계를 검증 가능한 형태로 제시한다.
가설을 세울 때는 이론과 선행연구를 검토하고, 연구문제를 선정할 때는 자료 수집과 시간·자원 측면의 수행가능성을 따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