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자료분석 과정이 개방코딩, 축코딩, 선택코딩으로 진행된다.
- ②코빈과 스트라우스(J. Corbin & A. Strauss)에 의해 개발되었다.
- ③선택코딩은 정보의 범주를 서로 연결시키는 단계이다.
- ④체계적인 자료분석을 통해 이론을 생성하는 것을 강조한다.
- ⑤상징적 상호작용론에 철학적 기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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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범주 사이의 관계를 연결하는 작업은 축코딩에 해당한다. 선택코딩은 핵심범주를 중심으로 다른 범주를 통합하고 이론을 정교화하는 단계이므로, 두 단계의 역할을 바꿔 설명한 진술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개방·축·선택코딩은 스트라우스와 코빈의 체계적 근거이론에서 자료를 개념화하고 범주 간 관계를 구성한 뒤 통합하는 분석 절차다.
- ② 코빈과 스트라우스는 체계적 코딩 절차를 발전시킨 연구자들이다. 다만 근거이론의 최초 제안자는 글레이저와 스트라우스이므로, 여기서의 ‘개발’은 체계적 접근의 정교화로 이해해야 한다.
- ③ 범주를 서로 연결하고 관계를 밝히는 일은 축코딩의 핵심이다. 선택코딩에서는 핵심범주를 정해 나머지 범주를 그 주위로 통합하므로 단계의 기능을 잘못 설명했다.
- ④ 근거이론은 수집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비교하고 분석해 자료에 근거한 개념과 이론을 도출하므로 타당한 설명이다.
- ⑤ 상징적 상호작용론은 사람들이 상호작용 속에서 의미를 형성한다는 관점을 제공하며, 근거이론의 주요 철학적 배경으로 꼽힌다.
관련 개념
개방코딩은 자료를 나누어 개념과 범주를 찾아내는 과정이다.
축코딩은 범주와 하위범주의 관계를 연결하여 현상을 구조화한다.
선택코딩은 핵심범주를 중심으로 분석 결과를 통합하고 이론적 설명을 완성한다. 이 구분은 스트라우스와 코빈의 체계적 코딩 방식에 해당한다.
축코딩은 범주와 하위범주의 관계를 연결하여 현상을 구조화한다.
선택코딩은 핵심범주를 중심으로 분석 결과를 통합하고 이론적 설명을 완성한다. 이 구분은 스트라우스와 코빈의 체계적 코딩 방식에 해당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