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3회(2024) 75번]

연구윤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담연구방법론의 실제
  1. ①연구 대상의 연구 참여는 자발적인 것이지만 연구가 시작되면 연구 참여를 그만둘 수 없다.
  2. ②연구 과정에서 나타나지 않은 데이터를 실재하는 것처럼 제시하는 경우는 위조에 해당한다.
  3. ③연구자 자신의 이전 저작물을 인용할 때도 출처 표시를 준수해야 한다.
  4. ④저자로서 정당한 자격을 갖춘 사람에게 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는 경우는 부당한 저자 표기에 해당한다.
  5. ⑤연구자료를 의도적으로 실제와 다르게 변경하는 경우는 변조에 해당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연구 참여에 동의했더라도 참여자는 연구 중 언제든지 철회할 수 있다. 연구가 시작되면 그만둘 수 없다는 설명은 자발적 참여 원칙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참여 철회: 동의 후에도 참여를 중단할 권리가 보장되므로, 연구 시작을 이유로 철회를 제한하는 설명은 틀리다.
  • ② 데이터 위조: 얻지 않은 자료를 만들어 실제 연구 결과인 듯 보고하는 행위이므로 옳다.
  • ③ 자기 저작물 인용: 자신의 과거 연구라도 출처를 밝혀야 독자가 기존 성과와 새 기여를 구분할 수 있으므로 옳다.
  • ④ 저자 자격 누락: 정당한 기여자를 저자에서 제외하면 연구 기여가 왜곡되므로 부당한 저자 표기에 해당한다.
  • ⑤ 자료 변조: 수집된 자료를 의도적으로 바꾸어 연구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이므로 옳다.

관련 개념

연구 참여의 자발성에는 참여 여부를 결정할 권리와 참여 중 철회할 권리가 모두 포함된다.
위조는 존재하지 않는 자료나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고, 변조는 실제 자료나 연구 과정을 부당하게 변경하는 것이다.
연구자는 타인의 저작물뿐 아니라 자신의 기존 저작물을 활용할 때도 출처를 밝히고, 실질적 기여에 맞게 저자를 표시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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