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청소년의 심리검사에 사용되는 성격평가질문지(PAI-A)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비행상담- ①타당성 척도는 비일관성척도, 저빈도척도, 부정적인상척도, 긍정적인상척도로 구성된다.
- ②청소년을 면담한 후 전문가가 행동평가 기록지에 기재하도록 되어 있다.
- ③대인관계 척도는 지배성척도, 온정성척도, 불안척도로 구성된다.
- ④치료고려 척도는 공격성척도, 자살관념척도, 치료거부척도, 신체적호소척도로 구성된다.
- ⑤한국판 PAI-A검사는 11세 이상 실시 가능하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PAI-A의 타당성 척도는 응답의 일관성과 드문 응답, 자신을 지나치게 부정적·긍정적으로 보이려는 경향을 확인하는 네 척도로 구성된다. 따라서 타당성 척도의 구성을 설명한 선지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타당성 척도: 비일관성, 저빈도, 부정적 인상, 긍정적 인상을 각각 점검하는 네 척도를 올바르게 제시했다.
- ② 실시 방식: PAI-A는 청소년이 문항에 직접 답하는 자기보고식 검사다. 면담 후 전문가가 행동을 관찰해 기록하는 방식이 아니다.
- ③ 대인관계 척도: 지배성과 온정성으로 구성된다. 불안은 대인관계 척도가 아니라 임상 척도에 속한다.
- ④ 치료고려 척도: 공격성, 자살관념, 치료거부 외에 스트레스와 비지지가 포함된다. 신체적 호소는 임상 척도이므로 이 구성은 틀리다.
- ⑤ 실시 연령: 한국판 PAI-A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적으로 만 12세부터 적용한다. 11세 이상이라는 기준은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PAI-A는 청소년의 성격 특성과 임상적 어려움을 살피는 자기보고식 검사다.
척도는 타당성, 임상, 치료고려, 대인관계 영역으로 나뉘며 각 영역이 평가하는 내용이 다르다.
해석할 때는 먼저 타당성 척도로 응답의 신뢰성을 확인한 뒤 다른 척도의 결과를 검토한다.
척도는 타당성, 임상, 치료고려, 대인관계 영역으로 나뉘며 각 영역이 평가하는 내용이 다르다.
해석할 때는 먼저 타당성 척도로 응답의 신뢰성을 확인한 뒤 다른 척도의 결과를 검토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