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메스암페타민은 ‘필로폰’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이스’, ‘크리스탈’로 불린다.
- ②프로포폴은 ‘S’정으로 불리며, 근육이완제로 사용한다.
- ③날부민은 ‘누바인’으로 불리며, 의료용 진통제로 사용한다.
- ④덱스트로메토르판은 ‘러미나’로 불리며, 진해거담제로 사용한다.
- ⑤MDMA는 식욕감퇴제로 개발되었으며, ‘도리도리’, ‘엑스터시’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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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프로포폴은 수면마취 등에 쓰는 정맥주사용 마취제다. ‘S정’으로 불리는 근육이완제는 프로포폴이 아니므로 해당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메스암페타민: 필로폰이라는 이름과 함께 아이스, 크리스탈이라는 속칭도 쓰인다. 중추신경계를 강하게 자극하는 물질이다.
- ② 프로포폴: 정맥으로 투여하는 마취제이므로 정제 형태의 근육이완제라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S정’은 프로포폴의 명칭이 아니다.
- ③ 날부민: 누바인이라는 상품명으로 알려진 의료용 진통제다. 통증 완화에 쓰이는 약물이라는 설명이 맞다.
- ④ 덱스트로메토르판: 러미나로 알려진 기침 억제 성분이다. 진해제 용도로 쓰이므로 제시된 용도와 부합한다.
- ⑤ MDMA: 식욕 억제 목적의 개발 이력과 엑스터시, 도리도리라는 속칭을 연결한 설명이다. 향정신성 물질로서의 실제 남용과 개발 목적은 구분해야 한다.
관련 개념
약물 문제에서는 속칭과 상품명만 외우기보다 약리 작용과 투여 형태를 함께 확인한다.
프로포폴은 정맥주사용 마취제이고, 날부민은 진통제, 덱스트로메토르판은 기침을 억제하는 약물이다.
메스암페타민과 MDMA는 남용 위험이 있는 중추신경계 작용 물질이지만, 서로 다른 약물이며 속칭도 구별해야 한다.
프로포폴은 정맥주사용 마취제이고, 날부민은 진통제, 덱스트로메토르판은 기침을 억제하는 약물이다.
메스암페타민과 MDMA는 남용 위험이 있는 중추신경계 작용 물질이지만, 서로 다른 약물이며 속칭도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