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3회(2024) 133번]

청소년 약물남용 1차 예방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약물상담
  1. ①위험성에 노출되지 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사용예방이라고도 불린다.
  2. ②법과 제도의 개선, 취약성 폐해 홍보 및 예방교육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3. ③사용위험이나 취약성을 감소시키고, 보호요인을 증가시키는 가장 이상적인 예방방법이다.
  4. ④예방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평생교육이 중요하다.
  5. ⑤사용경험은 있으나 아직은 심각한 부작용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에게 조기 개입하는 예방정책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약물 사용 경험이 있으나 심각한 문제가 나타나기 전에 조기 개입하는 것은 2차 예방에 해당한다. 1차 예방은 사용이 시작되기 전에 위험요인을 줄이고 보호요인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용예방: 약물을 사용하지 않은 집단에서 첫 사용을 막는다는 취지로, 1차 예방의 대상과 목적에 부합한다.
  • ② 법·제도와 교육: 약물 접근성을 낮추는 환경 개선과 위험성 교육은 사용을 사전에 막기 위한 1차 예방 수단이다.
  • ③ 위험·보호요인: 사용 이전에 위험요인을 줄이고 보호요인을 강화하면 약물 사용의 시작 자체를 예방할 수 있다.
  • ④ 평생교육: 발달 단계와 생활환경이 달라져도 예방 지식을 지속적으로 익히는 것은 사용예방의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 ⑤ 사용경험자 조기 개입: 이미 사용이 시작된 사람을 조기에 발견해 악화와 부작용을 막는 접근이므로 2차 예방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1차 예방은 약물 사용이 시작되기 전에 교육과 환경 개선으로 사용을 막는 단계다.
2차 예방은 초기 사용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해 문제의 진행을 억제하는 단계다.
3차 예방은 의존이나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뒤 치료·재활을 통해 재발과 기능 손상을 줄이는 단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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