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TR에서 추가 연구가 필요한 진단적 상태로 제안된 ‘자살 의도가 없는 자해’의 진단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지난 1년간, 2일 또는 그 이상, 신체 표면의 고의적으로 출혈, 상처, 고통을 유발하는 행동을 자신에게 스스로 가하며, 이는 단지 경도 또는 중증도의 신체적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자해 행동을 하려는 의도에 의한 것이다.
- ②행동은 사회적으로 제재되는 것이 아니며, 딱지를 뜯거나 손톱을 물어뜯는 것에 제한되지 않는다.
- ③대인관계를 의도적으로 더욱 복잡하게 만들기 위해서 자해행동을 시도한다.
- ④행동 또는 그 결과는 대인관계, 학업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방해를 초래하지 않는다.
- ⑤자해행위에 앞서, 의도한 행동에 몰두하는 시간이 있고, 이를 적절하게 통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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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진단 기준은 자해가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행위가 아니며, 딱지 뜯기나 손톱 물어뜯기만으로 설명되지 않을 것을 요구한다. 이에 해당하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2일 이상’이 틀리다. 진단 기준은 지난 1년 동안 자살 의도 없는 자해를 5일 이상 한 경우를 제시한다.
- ② ‘사회적 용인·습관적 행동’에 관한 설명이 기준에 부합한다.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행위나 딱지 뜯기·손톱 물어뜯기에만 국한된 행동은 해당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
- ③ ‘대인관계 악화 목적’이 틀리다. 자해의 예상 효과에는 부정적 감정이나 인지 상태의 완화, 대인관계 문제의 해결, 긍정적 감정의 유발 등이 포함된다.
- ④ ‘기능상 지장 없음’이 틀리다. 행동 또는 그 결과로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중요한 기능 영역의 지장이 있어야 한다.
- ⑤ ‘적절한 통제 가능’이 틀리다. 자해 전 행동에 몰두하거나 저항하기 어려운 충동을 경험하는 것이 관련 기준에 포함된다.
관련 개념
자살 의도가 없는 자해는 죽으려는 목적 없이 자신의 신체 표면에 의도적으로 손상을 가하는 행동이다.
진단 기준에서는 지난 1년간의 발생 일수와 자해를 통해 기대하는 감정·대인관계상의 효과를 함께 살핀다.
또한 자해 전 경험, 사회적 용인 여부,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기능상 지장도 평가한다.
진단 기준에서는 지난 1년간의 발생 일수와 자해를 통해 기대하는 감정·대인관계상의 효과를 함께 살핀다.
또한 자해 전 경험, 사회적 용인 여부,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기능상 지장도 평가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