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이 관리의 필수요인으로 ‘자기통찰, 자기통합, 공감, 개념화 능력, 불안관리 능력’을 주장한 학자는?
- ①코리와 캘러넌(G. Corey & P. Callanan)
- ②겔소와 헤이즈(C. Gelso & J. Hayes)
- ③리트렐 등(J. Littrell et al.)
- ④스코볼트와 로네스타드(T. Skovholt & M. Rønnestad)
- ⑤버나드와 굳이어(J. Bernard & R. Goodyea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겔소와 헤이즈는 역전이 관리에 필요한 상담자의 역량으로 자기통찰, 자기통합, 공감, 사례 개념화, 불안관리의 다섯 요인을 제시했다. 문항의 요인 구성과 정확히 일치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코리·캘러넌은 상담 윤리와 전문가로서의 책임을 폭넓게 다루지만, 제시된 역전이 관리의 다섯 요인을 정립한 학자는 아니다.
- ② 겔소·헤이즈는 상담자가 자신의 반응을 알아차리고 조절하며 내담자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역전이 관리 역량을 다섯 요인으로 설명했다.
- ③ 리트렐 등은 상담 및 수퍼비전 관련 논의와 연관되지만, 문항에서 묻는 역전이 관리 요인들의 제안자로 알려져 있지 않다.
- ④ 스코볼트·로네스타드는 상담자의 전문성 발달과 직업적 성장에 관한 연구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다섯 요인의 제안자는 아니다.
- ⑤ 버나드·굳이어는 수퍼비전의 이론과 실제를 다룬 학자들이다. 여기서 열거된 역전이 관리 역량의 원 제안자로 보기는 어렵다.
관련 개념
역전이는 내담자와의 관계에서 상담자 자신의 경험이나 갈등이 반응으로 드러나는 현상이다.
자기통찰과 자기통합은 상담자가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개인적 문제와 상담 장면을 구분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공감과 개념화 능력은 내담자를 정확히 이해하게 하며, 불안관리 능력은 어려운 감정이 생겨도 상담적 판단을 유지하게 한다.
자기통찰과 자기통합은 상담자가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개인적 문제와 상담 장면을 구분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공감과 개념화 능력은 내담자를 정확히 이해하게 하며, 불안관리 능력은 어려운 감정이 생겨도 상담적 판단을 유지하게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