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4회(2025) 4번]

수퍼바이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담사 교육 및 사례지도
  1. ①수퍼비전의 목표를 함께 설정한 후 수퍼바이저와 수퍼바이지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업에 착수해야 한다.
  2. ②수퍼바이저는 수퍼바이지와 함께 작성한 서면계획서에 수퍼비전의 범위와 기대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다.
  3. ③수퍼바이지에게 의료보호 체계에서의 주요 윤리적 이슈에 관해서 교육한다.
  4. ④자기돌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수퍼바이지가 자기돌봄 전략을 개발하도록 돕는다.
  5. ⑤자신의 전문영역 내에서 수퍼비전을 제공하며, 추가적인 자문이나 수퍼비전을 위해 다른 수퍼바이저에게 의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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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수퍼바이저는 자신의 전문성과 역량 범위에서 지도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 다른 전문가의 자문이나 추가 수퍼비전으로 연계해야 한다. 의뢰를 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적절한 사례지도 원칙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공동 목표 설정: 수퍼비전은 양측이 지도 목표를 합의하고 그에 맞는 과업을 수행할 때 방향과 평가 기준이 분명해진다.
  • ② 서면계획: 지도 범위와 상호 기대를 문서로 명확히 하면 역할 혼동을 줄이고 수퍼비전의 진행과 평가에 도움이 된다.
  • ③ 윤리 교육: 수퍼바이저는 수퍼바이지가 활동하는 실무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윤리 문제를 이해하도록 지도할 책임이 있다.
  • ④ 자기돌봄: 수퍼바이지의 소진 예방과 지속적인 전문적 기능을 위해 자기돌봄 전략을 개발하도록 돕는 것은 적절하다.
  • ⑤ 추가 자문 거부: 자신의 전문영역을 지키는 것은 타당하지만, 역량 밖의 문제가 생겨도 다른 수퍼바이저에게 의뢰하지 않는다는 부분은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수퍼비전은 수퍼바이지의 전문성 발달과 내담자 보호를 함께 목표로 한다.
초기에 목표, 역할, 지도 범위와 기대를 합의하고 문서화하면 책임과 평가 기준이 명확해진다.
수퍼바이저는 윤리 교육과 자기돌봄을 지원하며, 자신의 역량을 넘어서는 사안에는 자문이나 추가 수퍼비전을 활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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