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겪은 수퍼바이지의 회복을 돕기 위한 수퍼바이저의 개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회복이 더디고 충격을 많이 받은 상태라면 개인상담으로 의뢰한다.
- ②상담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지 사정한다.
- ③위기의 영향을 점검하고 다른 수퍼바이지나 내담자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고려한다.
- ④위기 상황에 대한 경험을 처리하는데 시간을 충분히 갖도록 격려한다.
- ⑤상담재개의 위험성을 학회에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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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위기 이후 상담 업무 복귀의 적절성과 내담자에게 미칠 영향은 수퍼바이저가 사정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결할 사안이다. 상담 재개의 위험성을 학회에 일률적으로 보고하는 것은 회복 지원을 위한 통상적 개입이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개인상담 의뢰: 충격이 크거나 회복이 지연되면 수퍼비전만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다루기 어렵다. 별도의 전문적 도움을 연결하는 것이 적절하다.
- ② 상담 재개 사정: 수퍼바이지의 현재 기능과 내담자 보호 가능성을 살펴 복귀 시점과 필요한 지원을 판단해야 한다.
- ③ 영향 범위 점검: 위기가 동료 수퍼바이지와 내담자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을 확인해야 안전한 사례지도가 가능하다.
- ④ 경험 처리 시간: 충격적인 경험을 성급히 넘기지 않고 정서적으로 정리할 시간을 갖도록 돕는 개입은 적절하다.
- ⑤ 학회 보고: 상담 재개에 따른 위험은 우선 수퍼바이저가 사정하고 업무 조정과 내담자 보호 조치를 검토할 문제다. 학회에 일률적으로 보고하는 절차는 일반적인 회복 지원 개입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위기 이후 수퍼비전에서는 수퍼바이지의 정서 상태와 상담 수행 능력을 함께 살핀다.
필요하면 휴식, 업무 조정, 개인상담 의뢰 등을 통해 회복을 지원한다.
상담 복귀 여부는 내담자의 안전과 수퍼바이지의 준비 상태를 근거로 판단한다.
필요하면 휴식, 업무 조정, 개인상담 의뢰 등을 통해 회복을 지원한다.
상담 복귀 여부는 내담자의 안전과 수퍼바이지의 준비 상태를 근거로 판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