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4회(2025) 25번]

초급상담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담사 교육 및 사례지도
  1. ①초급상담자의 불안은 학습동기로 작용하기도 한다.
  2. ②초급상담자는 상담기술이 향상됨에 따라 더 방어적으로 된다.
  3. ③초급상담자는 높은 평가불안을 가지며 이는 일반적으로 불필요한 감정일 때도 많다.
  4. ④초급상담자는 수퍼바이저에 대한 의존성 때문에 수퍼바이저의 피드백을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경우가 많다.
  5. ⑤상담수행에 대한 피드백을 자신의 성격특성에 대한 발언 혹은 비난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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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초급상담자는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낄수록 평가에 민감해지고 방어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다. 상담기술이 향상되면 자신감과 피드백을 활용하는 능력이 커지므로 방어성이 더 높아진다는 설명은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학습동기: 적절한 수준의 불안은 부족한 점을 살피고 새로운 상담기술을 익히려는 계기가 될 수 있다.
  • ② 방어성 증가: 기술이 숙달되면 상담 장면에 대한 자신감이 커지고 피드백을 받아들일 여유도 생기므로, 방어성이 더 커진다고 일반화하기 어렵다.
  • ③ 평가불안: 경험이 적으면 수퍼바이저의 평가를 실제보다 위협적으로 예상하기 쉬워, 필요 이상으로 불안해할 수 있다.
  • ④ 수퍼바이저 의존: 스스로 판단할 근거가 부족하다고 느껴 수퍼바이저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다.
  • ⑤ 피드백의 개인화: 상담기법에 대한 지적을 자신의 인격이나 자질 전체에 대한 비난으로 해석하기 쉽다.

관련 개념

초급상담자는 상담 경험이 적어 수행에 대한 확신이 낮고 타인의 평가에 민감할 수 있다.
수퍼비전에서는 상담 장면에서의 구체적인 행동과 상담자 개인의 가치를 구분해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험과 기술이 쌓이면 자신의 수행을 더 정확히 평가하고 피드백을 학습에 활용할 가능성이 커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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