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할당에 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외재변인의 영향을 차단한다.
ㄴ. 선발편향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ㄷ. 두 그룹 사후측정 순수실험설계에서 사용된다.
ㄹ. 실험 전에 혼재변인이 집단크기에 따라 다르게 분산된다.
- ①ㄱ, ㄴ
- ②ㄱ, ㄷ
- ③ㄱ, ㄹ
- ④ㄴ, ㄷ
- ⑤ㄴ,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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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무선할당은 참여자를 우연에 따라 집단에 배정해 외재변인이 한 집단에 치우치는 영향을 줄이며, 사후측정만 하는 순수실험설계에도 사용된다. 따라서 ㄱ과 ㄷ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외재변인 통제는 맞지만, 무선할당은 집단 간 선발편향을 줄이는 방법이므로 선발편향을 무선할당의 일반적 결과로 보는 설명은 틀리다.
- ② 무선할당은 외재변인의 영향을 집단 간에 분산시키는 통제 방법이며, 사후측정만 실시하는 두 집단 순수실험설계에서도 집단 구성에 사용된다.
- ③ 외재변인 통제는 맞지만, 집단 크기에 따라 혼재변인이 반드시 다르게 분산된다고 할 수 없다. 집단이 클수록 우연한 불균형은 대체로 줄어든다.
- ④ 사후측정만 실시하는 순수실험설계에 무선할당이 쓰이는 것은 맞다. 다만 무선할당은 선발편향을 유발하기보다 완화하므로 함께 제시된 설명은 틀리다.
- ⑤ 무선할당은 선발편향을 완화하며, 실험 전 혼재변인의 분포가 집단 크기에 따라 반드시 다르게 정해지는 것도 아니다. 두 설명 모두 일반적인 특성에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무선할당은 모집한 참여자를 우연에 따라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배정하는 절차다.
이 절차는 알려진 변인과 알려지지 않은 변인이 특정 집단에 체계적으로 몰릴 가능성을 줄여 집단의 비교가능성을 높인다.
사후측정 순수실험설계에서는 처치 전에 집단을 무선으로 배정하고, 처치 후 결과를 비교해 효과를 판단한다.
이 절차는 알려진 변인과 알려지지 않은 변인이 특정 집단에 체계적으로 몰릴 가능성을 줄여 집단의 비교가능성을 높인다.
사후측정 순수실험설계에서는 처치 전에 집단을 무선으로 배정하고, 처치 후 결과를 비교해 효과를 판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