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인분석(factor analysis)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요인적재량은 각 변수와 요인 사이의 상관관계 정도를 의미한다.
- ②요인추출 모델 가운데 주성분분석(PCA)은 자료의 공통분산만을 이용한다.
- ③질적연구의 예비단계로 활용할 수 있다.
- ④요인들 간의 관계가 완전히 독립적이지 못한 경우에는 직각회전방식이 적절하다.
- ⑤고유치(eigenvalue)는 각 요인별로 모든 변수의 요인적재량을 더한 값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요인적재량은 관측변수와 요인의 관련성을 나타내며, 표준화된 직교 요인모형에서는 상관계수로 해석할 수 있다. 나머지 설명은 분산의 사용 범위, 연구 방법, 회전 방식 또는 고유치 계산을 혼동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요인적재량: 변수와 요인의 관련성 크기를 나타낸다. 표준화된 직교 요인모형에서는 상관계수로 해석하므로 타당하다.
- ② 주성분분석: 공통분산만이 아니라 각 변수의 전체 분산을 이용해 성분을 추출하므로 틀리다.
- ③ 질적연구 예비단계: 요인분석은 수치화한 변수들의 관계를 분석하는 양적 방법이다. 질적연구의 예비단계로 분류하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 ④ 직각회전: 요인 간 상관을 허용하지 않는 회전이다. 요인들이 서로 관련될 것으로 예상되면 사각회전이 적절하다.
- ⑤ 고유치: 해당 요인이 설명하는 분산의 크기로, 요인적재량의 단순 합이 아니라 적재량 제곱의 합과 관련된다.
관련 개념
요인분석은 여러 관측변수의 상관 구조를 소수의 잠재요인으로 설명하는 통계 방법이다.
주성분분석은 전체 분산을 사용하지만, 공통요인분석은 변수들이 공유하는 분산에 초점을 둔다.
요인들이 독립적이라는 가정에는 직각회전을, 요인 간 상관을 허용할 때에는 사각회전을 사용한다.
주성분분석은 전체 분산을 사용하지만, 공통요인분석은 변수들이 공유하는 분산에 초점을 둔다.
요인들이 독립적이라는 가정에는 직각회전을, 요인 간 상관을 허용할 때에는 사각회전을 사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