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TR에서 분류된 도박장애 진단기준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괴로움을 느낄 때 도박한다.
- ②도박에 관여된 정도를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
- ③도박으로 야기된 절망적인 경제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한 돈 조달을 남에게 의존한다.
- ④4∼5개 진단기준을 만족하는 경우 심각도는 중등도에 해당한다.
- ⑤종종 도박에 집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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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도박장애의 심각도는 충족한 진단기준 수에 따라 구분한다. 4∼5개를 충족하면 경도이며, 중등도는 6∼7개를 충족한 경우이므로 심각도에 관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괴로울 때의 도박: 죄책감·불안·우울감 등 불쾌한 기분에서 벗어나려고 도박하는 행동은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 ② 관여 정도 은폐: 가족이나 치료자 등에게 도박에 얼마나 깊이 관여하는지 감추려고 거짓말하는 것은 진단기준에 해당한다.
- ③ 금전 지원 의존: 도박으로 심각한 경제적 곤란에 빠진 뒤 이를 해결할 돈을 다른 사람에게 기대는 것은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 ④ 심각도 분류: 진단기준 4∼5개 충족은 경도에 해당한다. 중등도에 해당한다는 설명은 충족 개수의 범위를 잘못 적용했다.
- ⑤ 도박 집착: 과거 도박을 되새기거나 다음 도박과 자금 마련을 계속 생각하는 등의 몰두는 진단기준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도박장애는 12개월 동안 지속·반복되는 문제적 도박 행동을 평가하며, 진단에는 제시된 기준 중 4개 이상이 필요하다.
심각도는 충족한 기준의 개수로 나누어 경도 4∼5개, 중등도 6∼7개, 중증 8∼9개로 구분한다.
도박에 대한 몰두, 불쾌한 기분에서 벗어나기 위한 도박, 관여 정도를 숨기는 거짓말, 도박으로 인한 경제적 곤란을 해결하려고 타인에게 돈을 의존하는 행동이 주요 기준에 포함된다.
심각도는 충족한 기준의 개수로 나누어 경도 4∼5개, 중등도 6∼7개, 중증 8∼9개로 구분한다.
도박에 대한 몰두, 불쾌한 기분에서 벗어나기 위한 도박, 관여 정도를 숨기는 거짓말, 도박으로 인한 경제적 곤란을 해결하려고 타인에게 돈을 의존하는 행동이 주요 기준에 포함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