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4회(2025) 123번]

성 상담자가 가져야 할 윤리적 태도로 옳지 않은 것은?

성상담
  1. ①성 상담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에 지속적으로 참여한다.
  2. ②성 피해를 당한 친구의 딸을 돕기 위해 다른 상담자에게 전문 상담을 의뢰한다.
  3. ③성 피해 트라우마를 겪는 청소년을 상담하는데 한계가 나타날 경우에는 다른 상담자에게 상담을 의뢰한다.
  4. ④동성애로 고민을 하는 청소년 내담자의 성 지향성을 존중하고 공감한다.
  5. ⑤성 상담은 회기가 종료되면 비밀의무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상담자의 비밀유지 의무는 상담 회기가 끝난 뒤에도 계속된다. 따라서 회기 종료를 이유로 내담자의 성 상담 내용을 공개해도 된다는 주장은 윤리 원칙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속 교육은 성 관련 지식과 상담 기술을 갱신하고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한 윤리적 실천이다.
  • ② 친구의 자녀를 직접 상담하면 사적 관계가 전문적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독립적인 상담자에게 의뢰하는 것이 적절하다.
  • ③ 상담자의 역량으로 충분히 다루기 어려운 외상 문제는 적절한 전문성을 갖춘 상담자에게 의뢰해야 한다.
  • ④ 성적 지향을 이유로 내담자를 평가하거나 교정하려 하지 않고, 존중과 공감에 기반해 상담해야 한다.
  • ⑤ 비밀유지는 회기 중에만 적용되는 의무가 아니다. 상담이 끝난 뒤에도 원칙적으로 내담자의 정보를 보호해야 한다.

관련 개념

상담자는 지속적인 교육과 수련을 통해 전문성을 유지하고, 자신의 역량 범위를 넘어서는 문제는 적절히 의뢰한다.
사적 관계가 상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다중관계로 인한 이해충돌을 살펴야 한다. 내담자의 성적 지향은 존중하며 차별하지 않는다.
비밀유지 의무는 상담 종료 후에도 지속된다. 다만 법령에 따른 신고 의무 등 정당한 예외가 적용되는 상황은 별도로 판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