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및 대마 관련 물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만성적인 대마초 오남용은 조현병과 같은 정신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을 높인다.
- ②대마 성분 중 CBD(Cannabidiol)는 의료용으로 사용된다.
- ③대마초보다 해시시가 THC 함유량이 더 높다.
- ④합성대마(Synthetic Marijuana)는 대마와 유사한 기능을 가지며 THC를 주성분으로 가지고 있다.
- ⑤THC는 엔도칸나비노이드(endocannabinoids) 수용체에 작용하며 감정, 인지, 지각 등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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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합성대마는 THC 자체를 주성분으로 하는 대마 제품이 아니라, 대마의 효과를 흉내 내도록 만든 합성 칸나비노이드를 함유한다. 따라서 THC를 주성분으로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조현병 위험: 잦고 지속적인 대마 사용은 정신병적 증상 및 조현병 발병 위험 증가와 관련된다. 특히 취약성이 있는 사람에서 위험이 커질 수 있어 타당한 설명이다.
- ② CBD의 의료 활용: CBD는 일부 난치성 뇌전증의 발작 치료에 쓰이는 의약품 성분이므로 타당하다. 의료적 사용은 승인된 제제와 적응증을 전제로 한다.
- ③ 해시시의 THC 농도: 해시시는 대마의 수지를 농축해 만들기 때문에 일반적인 건조 대마초보다 THC 함량이 높은 편이다.
- ④ 합성대마의 성분: 주성분은 THC가 아니라 칸나비노이드 수용체에 작용하도록 합성한 별개의 화합물들이다. 작용이 유사할 수 있어도 성분을 THC로 단정하면 틀린다.
- ⑤ THC의 수용체 작용: THC는 체내 엔도칸나비노이드가 결합하는 칸나비노이드 수용체에 작용하며 기분, 기억·사고, 감각 경험에 영향을 준다.
관련 개념
THC는 대마의 주요 정신활성 성분이며, 뇌의 칸나비노이드 수용체에 작용해 인지와 지각을 변화시킨다.
CBD는 THC와 성질이 다르고, 특정 질환 치료에 사용하는 의약품의 성분이 될 수 있다.
합성 칸나비노이드는 THC와 화학적으로 다른 물질이며 효과의 강도와 위해성이 제품마다 달라 예측하기 어렵다.
CBD는 THC와 성질이 다르고, 특정 질환 치료에 사용하는 의약품의 성분이 될 수 있다.
합성 칸나비노이드는 THC와 화학적으로 다른 물질이며 효과의 강도와 위해성이 제품마다 달라 예측하기 어렵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