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강화상담에서 상담자가 사용하고 있는 기술은?
○ 내담자: 마약 문제 때문에 계속 잔소리를 하는 엄마와 그냥 말하기 싫어요.
○ 상담자: 엄마 때문에 약간 속이 상하셨군요.
- ①인정하기
- ②자기효능감 지지하기
- ③정교화하기
- ④단순반영하기
- ⑤축소반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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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상담자는 내담자가 드러낸 강한 거부감을 ‘약간 속이 상한’ 정도로 낮추어 되돌려 주었다. 감정의 강도를 의도적으로 약하게 표현한 축소반영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인정은 내담자의 노력이나 강점을 알아주고 존중하는 말이다. 여기서는 감정의 강도를 낮춰 되돌려 주고 있으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② 효능감 지지는 내담자가 변화를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북돋는다. 상담자의 말에는 변화 능력에 대한 언급이 없다.
- ③ 정교화는 내담자의 생각이나 경험을 더 자세히 풀어내도록 돕는다. 여기서는 추가 설명을 요청하지 않았다.
- ④ 단순반영은 내담자가 표현한 뜻이나 감정을 비슷한 강도로 되돌려 준다. ‘약간’이라는 표현으로 감정의 강도를 낮춘 점에서 구별된다.
- ⑤ 축소반영은 내담자가 표현한 감정이나 입장의 강도를 약하게 되돌려 주는 방식이다. 강한 대화 거부감을 가벼운 불쾌감으로 표현했으므로 가장 적절하다.
관련 개념
동기강화상담의 반영은 내담자의 말을 상담자가 이해한 형태로 되돌려 주는 기술이다.
단순반영은 표현된 뜻을 큰 변화 없이 되돌려 주고, 축소반영은 감정이나 입장의 강도를 낮추어 표현한다.
이 사례에서는 대화 자체를 피하려는 강한 반응을 가벼운 속상함으로 표현한 점이 판단의 핵심이다.
단순반영은 표현된 뜻을 큰 변화 없이 되돌려 주고, 축소반영은 감정이나 입장의 강도를 낮추어 표현한다.
이 사례에서는 대화 자체를 피하려는 강한 반응을 가벼운 속상함으로 표현한 점이 판단의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