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4회(2025) 146번]

미국 의학연구소(IOM)의 청소년 중독 예방 분류체계에 관한 연결로 옳은 것은?

ㄱ. 모든 청소년을 대상으로, 약물문제가 발생되기 전 약물사용 방지를 목적으로 한다.

ㄴ. 약물중독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 TV 광고 등을 활용한다.

ㄷ.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조기개입을 목적으로 한다.

ㄹ. 약물중독의 위험 및 보호요인에 초점을 맞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ㅁ. 약물중독의 주요 증상이 나타난 대상자를 위한 개입전략이다.

a. 보편적 예방 b. 선별적 예방 c. 지시적 예방

약물상담
  1. ①(a - ㄱ, ㄴ), (b - ㄷ, ㄹ), (c - ㅁ)
  2. ②(a - ㄱ, ㄴ), (b - ㄹ, ㅁ), (c - ㄷ)
  3. ③(a - ㄱ, ㄷ), (b - ㄴ, ㄹ), (c - ㅁ)
  4. ④(a - ㄴ, ㄷ), (b - ㄱ, ㄹ), (c - ㅁ)
  5. ⑤(a - ㄴ, ㄹ), (b - ㄱ, ㅁ), (c - ㄷ)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보편적 예방은 전체 청소년에게 약물 사용 전 예방교육과 대중매체 캠페인을 제공한다. 선별적 예방은 위험요인이 높은 집단에 초점을 맞추고, 지시적 예방은 중독 관련 증상이 나타난 개인에게 개입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전체 대상의 사전 예방과 대중매체 캠페인을 보편적 예방에, 고위험군의 조기개입과 위험·보호요인 중심 프로그램을 선별적 예방에 연결했다. 증상이 나타난 개인을 지시적 예방으로 분류한 것도 타당하다.
  • ② 증상이 나타난 대상을 선별적 예방에 넣었지만, 이는 지시적 예방의 대상이다.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개입은 지시적 예방보다 선별적 예방에 가깝다.
  • ③ 고위험군을 겨냥한 조기개입을 전체 대상 예방에 배치했다. 대중매체 캠페인은 특정 위험집단을 골라 제공하는 방식이므로 선별적 예방에 속하지 않는다.
  • ④ 대중매체 캠페인을 전체 대상 예방으로 본 부분은 맞지만, 고위험군 조기개입을 같은 유형으로 분류한 점이 틀렸다. 전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전 예방도 선별적 예방이 아니다.
  • ⑤ 대중매체 캠페인은 보편적 예방에 해당하지만, 위험·보호요인에 초점을 맞춘 고위험군 프로그램은 선별적 예방으로 분류한다. 전체 대상 예방과 증상 대상 개입을 함께 선별적 예방으로 묶을 수 없다.

관련 개념

보편적 예방은 개인의 위험 수준을 가리지 않고 전체 인구집단에 제공하는 예방이다.
선별적 예방은 약물문제 발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집단을 찾아 위험요인을 줄이고 보호요인을 강화한다.
지시적 예방은 관련 증상이나 징후가 이미 관찰되지만 중독장애가 확립되기 전인 개인에게 조기개입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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