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4회(2025) 156번]

DSM-5에 분류된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외상성 사건(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일어난 것을 생생하게 목격

ㄴ. 외상의 강도에 따라 만성 스트레스장애와 급성 스트레스장애로 구분

ㄷ. 외상성 사건(들)의 반복적, 불수의적, 침습적인 고통스러운 기억

ㄹ. 장해(Disturbance)의 기간이 2주 이상 지속

위기상담
  1. ①ㄱ, ㄷ
  2. ②ㄴ, ㄹ
  3. ③ㄱ, ㄷ, ㄹ
  4. ④ㄴ, ㄷ, ㄹ
  5.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PTSD의 외상 노출에는 타인에게 일어난 사건을 직접 목격한 경우가 포함되고, 침습적이고 고통스러운 기억도 진단 증상에 해당한다. 급성 스트레스장애와의 구분은 외상의 강도가 아니라 증상 지속 기간에 따른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목격·침습기억 조합은 외상 노출 방식과 침습 증상을 모두 정확히 짚었다. 기간이나 외상 강도에 관한 잘못된 조건도 포함하지 않아 정답이다.
  • ② 강도·기간 조합은 모두 부적절하다. 급성 스트레스장애와 PTSD를 외상 강도로 구분하지 않으며, PTSD의 기간 기준은 2주가 아니라 1개월 초과다.
  • ③ 목격과 침습기억은 맞지만 2주 지속을 PTSD의 기간 기준으로 포함해 틀린 조합이다. 기간은 노출이나 침습 증상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 ④ 침습기억은 PTSD 증상에 해당한다. 그러나 외상 강도에 따른 분류와 2주 기간 기준이 모두 잘못되어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 ⑤ 목격과 침습기억이 맞더라도 나머지 두 조건까지 모두 옳아지는 것은 아니다. 강도에 따른 분류와 2주 기준이 틀려 전체 조합도 틀리다.

관련 개념

PTSD 진단에서 외상 노출은 직접 경험뿐 아니라 타인에게 발생한 외상성 사건을 직접 목격한 경우도 포함한다.
침습 증상에는 사건과 관련된 반복적이고 원치 않는 고통스러운 기억이 포함된다.
증상 지속 기간은 1개월을 초과해야 한다. 급성 스트레스장애는 외상 후 3일에서 1개월 사이의 증상을 대상으로 하며, 두 장애를 외상의 강도로 나누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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