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와 처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부적 강화는 행동 증가를 위해 혐오자극을 없애는 것이다.
- ②처벌은 행동 감소를 위해 혐오자극을 제시하는 것이다.
- ③지각에 대한 벌점은 처벌을 위한 수단이다.
- ④안전벨트 착용 시 경고음이 멈추는 것은 부적 강화이다.
- ⑤화장실 청소로 숙제를 면하는 것은 정적 강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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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화장실 청소를 하면 숙제 의무가 사라지는 사례는 혐오스럽거나 부담스러운 과제를 제거해 청소 행동을 늘리므로 부적 강화이다. 새로운 보상을 제공하는 정적 강화로 분류할 수 없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부적 강화는 행동 뒤에 불쾌한 자극을 제거하여 그 행동이 다시 나타날 가능성을 높인다. 따라서 행동의 증가와 자극의 제거를 연결한 설명은 타당하다.
- ② 혐오자극을 제시해 행동을 줄이는 것은 정적 처벌에 해당한다. 처벌에는 유쾌한 자극을 빼앗는 부적 처벌도 있으므로, 이 설명은 정적 처벌의 사례로 이해한다.
- ③ 지각에 벌점을 부과하면 지각 행동을 줄이려는 처벌 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다. 실제 효과는 이후 지각 빈도가 감소하는지로 판단한다.
- ④ 안전벨트를 매자 경고음이 멈추면 불쾌한 소리가 제거된다. 이 결과로 벨트 착용이 늘어난다면 부적 강화에 해당한다.
- ⑤ 화장실 청소 뒤 숙제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기존의 부담을 제거하는 결과다. 청소 행동이 증가한다면 부적 강화이며, 유쾌한 자극을 추가하는 정적 강화가 아니다.
관련 개념
강화는 행동의 빈도를 높이고, 처벌은 행동의 빈도를 낮춘다.
‘정적’은 자극을 더한다는 뜻이고 ‘부적’은 자극을 제거한다는 뜻이다. 좋고 나쁨을 뜻하지 않는다.
행동의 이름만으로 유형을 정할 수는 없다. 행동 뒤에 무엇이 더해지거나 없어졌는지, 그 결과 행동 빈도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함께 살핀다.
‘정적’은 자극을 더한다는 뜻이고 ‘부적’은 자극을 제거한다는 뜻이다. 좋고 나쁨을 뜻하지 않는다.
행동의 이름만으로 유형을 정할 수는 없다. 행동 뒤에 무엇이 더해지거나 없어졌는지, 그 결과 행동 빈도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함께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