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의 진술형태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μA≠μB¿’ 로 영가설을 설정하였다.
ㄴ. ‘A교수법과 B교수법에 따른 학업성취도에 차이가 없을 것이다’ 로 영가설을 설정하였다.
ㄷ. 충분한 이론적 근거에 의해 ‘A교수법이 B교수법보다 학생들의 학업성취도가 높을 것이다’ 로 가설을 설정하였다.
ㄹ. 충분한 이론적 근거에 의해 ‘A교수법이 B교수법보다 학생들의 학업성취도가 낮을 것이다’ 로 가설을 설정하였다.
- ①ㄱ, ㄷ
- ②ㄴ, ㄷ
- ③ㄴ, ㄹ
- ④ㄱ, ㄴ, ㄹ
-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영가설은 교수법에 따른 평균 차이가 없다고 진술해야 하므로 ㄴ이 옳다. 이론적 근거에 따라 어느 방향의 차이든 예측할 수 있으므로 ㄷ과 ㄹ도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차이 있음·높음 조합은 차이가 있다는 표현을 영가설로 분류한 오류가 있고, 차이가 없다는 올바른 영가설도 빠져 있다.
- ② 차이 없음·높음 조합은 영가설과 상향 방향의 연구가설을 바르게 포함하지만, 이론에 근거한 하향 방향의 가설도 가능한 진술이므로 빠뜨렸다.
- ③ 차이 없음·낮음 조합도 각각 가능한 진술이지만, 이론적 근거가 뒷받침하는 상향 방향의 가설까지 배제할 이유는 없다.
- ④ 차이 있음·차이 없음·낮음 조합은 차이가 있다는 진술을 영가설로 잘못 취급했으며, 상향 방향의 가설도 누락했다.
- ⑤ 차이 없음·높음·낮음 조합은 영가설과 두 방향의 연구가설을 모두 포함한다. 각 방향의 예측은 충분한 이론적 근거가 있을 때 적절하다.
관련 개념
영가설은 일반적으로 효과나 집단 간 차이가 없다는 주장으로, 두 집단의 평균을 비교할 때 로 나타낸다.
연구가설은 차이가 있다는 주장이며, 어느 쪽이 클지 명시하면 방향가설이 된다.
상향과 하향의 방향가설은 서로 반대지만, 각각 충분한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정할 수 있다.
연구가설은 차이가 있다는 주장이며, 어느 쪽이 클지 명시하면 방향가설이 된다.
상향과 하향의 방향가설은 서로 반대지만, 각각 충분한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정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