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4회(2016) 65번]

척도의 유형을 수량화 가능성이 낮은 수준에서 높은 수준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비율척도 ㄴ. 명명척도 ㄷ. 등간척도 ㄹ. 서열척도

심리측정 평가의 활용
  1. ①ㄱ - ㄴ - ㄹ - ㄷ
  2. ②ㄴ - ㄷ - ㄱ - ㄹ
  3. ③ㄴ - ㄹ - ㄷ - ㄱ
  4. ④ㄷ - ㄹ - ㄴ - ㄱ
  5. ⑤ㄹ - ㄱ - ㄷ - ㄴ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수량화 가능성은 범주만 구분하는 명명척도에서 순위를 나타내는 서열척도, 간격을 비교하는 등간척도, 절대영점을 갖는 비율척도 순으로 높아진다. 따라서 ㄴ→ㄹ→ㄷ→ㄱ의 배열이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비율척도를 맨 앞에 두어 수량화 가능성이 가장 높은 척도를 가장 낮은 척도처럼 취급했다. 명명척도보다 서열척도와 등간척도의 정보량도 더 많다.
  • ② 명명척도에서 시작한 점은 맞지만, 순위 정보만 있는 서열척도보다 등간척도와 비율척도를 먼저 배치해 정보량의 순서가 뒤바뀌었다.
  • ③ 범주 구분, 순위 비교, 동일한 간격의 비교, 절대영점에 따른 비율 비교로 정보가 단계적으로 늘어나는 올바른 배열이다.
  • ④ 등간척도를 앞에 놓았지만 명명척도와 서열척도는 그보다 수량화 가능성이 낮다. 특히 명명척도에서는 순위조차 정할 수 없다.
  • ⑤ 서열척도보다 명명척도가 먼저 와야 한다. 또한 비율척도는 간격 비교와 절대영점을 모두 갖추므로 등간척도보다 뒤에 와야 한다.

관련 개념

명명척도는 대상을 범주로 구별하며, 숫자를 붙여도 그 숫자에 크기나 순위의 뜻은 없다.
서열척도는 순위를 나타내지만, 이웃한 순위 사이의 차이가 같은지는 알 수 없다.
등간척도는 동일한 간격을 비교할 수 있고, 비율척도는 절대영점까지 있어 값 사이의 비율도 해석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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