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 B양의 MMPI-A T점수 결과이다. 이에 관한 해석으로 옳지 않은 것은?
| L | F | K | 1 | 2 | 3 | 4 | 5 | 6 | 7 | 8 | 9 | 0 |
|---|---|---|---|---|---|---|---|---|---|---|---|---|
| 42 | 72 | 38 | 58 | 73 | 50 | 55 | 40 | 52 | 79 | 59 | 50 | 68 |
- ①피해의식과 불신이 심하다.
- ②부정적 기분과 우울감을 호소한다.
- ③주관적 고통을 호소한다.
- ④강박적 불안을 호소한다.
- ⑤사회적인 상황에 대한 불편감을 보인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임상척도 중 불안과 강박성을 시사하는 척도 7, 우울을 시사하는 척도 2, 사회적 내향성을 시사하는 척도 0이 상승해 있다. 반면 피해사고와 의심을 살피는 척도 6은 상승하지 않아 심한 피해의식으로 해석하기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피해의식·불신: 관련 척도 6의 T점수는 52로 뚜렷하게 높지 않다. 심한 의심이나 피해사고를 주된 특징으로 판단할 근거가 부족하다.
- ② 우울감: 척도 2가 73으로 상승해 있어 침체된 기분, 무기력감 등 우울 관련 어려움을 호소할 가능성이 있다.
- ③ 주관적 고통: 타당도척도 F가 72로 높고 K가 38로 낮아 현재의 어려움을 비교적 솔직하고 강하게 드러내는 양상으로 볼 수 있다.
- ④ 강박적 불안: 척도 7이 79로 가장 높아 걱정, 긴장, 반복적인 생각 등 불안 관련 증상을 시사한다.
- ⑤ 사회적 불편감: 척도 0이 68로 상승해 있어 대인관계에서 위축되거나 사회적 장면을 불편하게 느낄 가능성이 있다.
관련 개념
MMPI-A의 임상척도는 단일 점수보다 전체 프로파일과 타당도척도를 함께 살펴 해석한다.
척도 2는 우울, 척도 7은 불안·강박적 경향, 척도 0은 사회적 내향성과 관련된다.
척도 6은 의심과 피해사고를 살피는 척도이며, 이 사례에서는 높지 않으므로 해당 특성을 심하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척도 2는 우울, 척도 7은 불안·강박적 경향, 척도 0은 사회적 내향성과 관련된다.
척도 6은 의심과 피해사고를 살피는 척도이며, 이 사례에서는 높지 않으므로 해당 특성을 심하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