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 및 관련 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피부벗기기 장애 : 반복적인 피부벗기기로 인해 피부 손상이 초래된다.
- ②강박장애 : 숫자 세기는 강박사고에 포함된다.
- ③저장장애(수집광) : 수집하는 물건은 실제 가치와 상관 없다.
- ④발모광 : 머리털을 뽑는 것을 그만두기 위해 반복적인 시도를 한다.
- ⑤신체변형장애 : 신체적 외모의 결함이 있다고 생각하고 지나치게 집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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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숫자를 세는 행위는 불안을 줄이기 위해 반복하는 정신적 강박행동에 해당한다. 강박사고는 원치 않는데도 침투하는 생각·충동·심상이므로 숫자 세기를 강박사고로 분류한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피부벗기기 장애: 반복적으로 피부를 뜯어 실제 피부 손상이 생기는 것이 진단의 핵심 특징이므로 타당하다.
- ② 강박장애: 숫자를 반복해서 세는 것은 마음속에서 수행하는 강박행동이다. 침투적으로 떠오르는 강박사고와 구별해야 하므로 잘못된 설명이다.
- ③ 저장장애: 물건의 객관적 가치와 무관하게 버리기 어렵고, 이를 쌓아 생활 공간의 사용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어 타당하다.
- ④ 발모광: 반복적으로 털을 뽑으며 그 행동을 줄이거나 중단하려는 시도가 진단 특징에 포함되므로 타당하다.
- ⑤ 신체변형장애: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거나 경미한 외모상의 결함에 과도하게 몰두하는 것이 핵심이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강박사고는 원치 않는데도 반복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충동·심상이며, 대개 불안이나 고통을 일으킨다.
강박행동은 불안을 줄이거나 두려운 일을 막으려는 반복 행동 또는 정신적 행위로, 숫자 세기와 속으로 기도하기도 여기에 속한다.
관련 장애에는 저장장애, 신체변형장애, 발모광, 피부벗기기 장애 등이 있으며 각각 물건 폐기의 어려움, 외모 집착, 털 뽑기, 피부 뜯기가 중심 증상이다.
강박행동은 불안을 줄이거나 두려운 일을 막으려는 반복 행동 또는 정신적 행위로, 숫자 세기와 속으로 기도하기도 여기에 속한다.
관련 장애에는 저장장애, 신체변형장애, 발모광, 피부벗기기 장애 등이 있으며 각각 물건 폐기의 어려움, 외모 집착, 털 뽑기, 피부 뜯기가 중심 증상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