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4회(2016) 99번]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학령전기에 보이는 주요 증상은 과잉행동이다.
  2. ②앉아 있도록 요구되는 상황에서 자리를 떠나는 것은 부주의 증상에 해당된다.
  3. ③증상이 지속되면 적대적 반항장애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다.
  4. ④증상이 일상적 기능을 방해하지 않으면 장애로 진단될 수 없다.
  5. ⑤여성보다 남성에게 더 흔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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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요구되는 상황에서 자리를 떠나는 행동은 부주의가 아니라 과잉행동 증상이다. ADHD의 증상은 부주의와 과잉행동·충동성으로 구분하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학령전기에는 활동량이 지나치게 많은 모습이 특히 두드러질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② 자리 이탈은 가만히 앉아 있기 어려운 과잉행동의 예다. 부주의 증상으로 분류한 점이 틀렸다.
  • ③ ADHD가 지속되는 아동에게 적대적 반항장애가 함께 나타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다만 반드시 그 장애로 발전한다는 뜻은 아니다.
  • ④ 증상이 사회생활이나 학업 등 실제 기능을 방해해야 장애 진단 기준을 충족하므로 타당하다.
  • ⑤ 진단되는 비율은 일반적으로 여성보다 남성에서 높으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ADHD의 핵심 증상 영역은 부주의와 과잉행동·충동성이다.
자리를 자주 뜨거나 지나치게 움직이는 행동은 과잉행동에 속하고, 집중 유지의 어려움이나 잦은 실수는 부주의에 속한다.
진단할 때는 증상의 지속성뿐 아니라 여러 환경에서 나타나는 양상과 일상 기능에 미치는 영향도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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