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학습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특정 학습장애의 심각한 정도는 구분하지 않는다.
- ②17세 이상인 경우 과거 병력이 표준화된 평가를 대신할 수 없다.
- ③읽기 손상 동반의 경우 읽은 내용에 대한 기억력이 포함된다.
- ④쓰기 손상 동반의 경우 작문의 명료도와 구조화가 포함된다.
- ⑤수학 손상 동반의 경우 수학적 추론의 정확도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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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특정 학습장애에서 쓰기 손상을 명시할 때는 철자와 문법·구두점의 정확성뿐 아니라 작문의 명료성과 구조화도 평가한다. 따라서 작문의 구성 능력을 포함한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심각도는 경도·중등도·고도로 구분한다. 학습의 어려움이 얼마나 크고 어느 정도 지원이 필요한지를 반영하므로, 심각도를 구분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② 17세 이상에서는 학습 곤란에 대한 문서화된 병력이 표준화된 평가를 대신할 수 있다. 따라서 과거 병력의 활용 가능성을 부정한 설명은 틀리다.
- ③ 읽기 손상에는 낱말 읽기의 정확성·속도·유창성과 독해가 포함된다. 읽은 내용을 기억하는 능력은 독해와 구별되므로, 이를 명시 항목으로 제시한 설명은 틀리다.
- ④ 쓰기 손상에는 철자, 문법·구두점, 작문의 명료성과 구조화가 포함된다. 글의 의미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체계적으로 구성하는 능력도 평가 대상이므로 옳다.
- ⑤ 수학 손상에는 수 감각, 산술 사실의 암기, 계산의 정확성·유창성, 수학적 추론의 정확성이 포함된다. 추론의 정확성을 제외한 설명은 틀리다.
관련 개념
특정 학습장애는 읽기·쓰기·수학의 학습과 사용에서 지속적인 어려움이 나타나는 신경발달장애다.
진단할 때 손상된 학업 영역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일상적 지원 필요도를 고려해 심각도를 구분한다.
쓰기 영역은 단순한 철자 오류를 넘어 문법과 구두점, 생각을 명료하고 구조적으로 표현하는 능력까지 살핀다.
진단할 때 손상된 학업 영역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일상적 지원 필요도를 고려해 심각도를 구분한다.
쓰기 영역은 단순한 철자 오류를 넘어 문법과 구두점, 생각을 명료하고 구조적으로 표현하는 능력까지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