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위스(R. Dawis)와 롭퀴스트(L. Lofquist)의 직업적응이론에서 분류한 다음의 진로적응 양식은?
개인-환경 간 부조화를 견딜 수 있는 정도를 넘어설 때 자신의 직업성격을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대처한다.
- ①유연성(flexibility)
- ②반응성(reactiveness)
- ③적극성(activeness)
- ④회피성(avoidance)
- ⑤수동-공격성(passive-aggress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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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부조화를 견딜 수 있는 한도를 넘었을 때 환경을 바꾸는 대신 자신의 직업성격을 조정하는 양식은 반응성이다. 개인이 환경의 요구에 맞춰 변화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연성은 개인과 환경의 불일치를 어느 정도까지 견딜 수 있는지를 뜻한다. 한도를 넘은 뒤 자신을 변화시키는 대처 방식 자체를 가리키지는 않는다.
- ② 반응성은 부조화가 허용 범위를 넘으면 자신의 직업성격이나 행동을 바꾸어 환경에 적응하려는 방식이므로 해당한다.
- ③ 적극성은 자신의 특성을 바꾸기보다 근무 조건이나 직무 환경을 변화시켜 적합성을 높이려는 방식이다.
- ④ 회피성은 불일치 상황에서 벗어나는 일반적 대처를 연상시키지만, 이 이론에서 제시된 자신의 변화 방식과는 다르다.
- ⑤ 수동-공격성은 불만을 간접적으로 표출하는 행동을 뜻하며, 직업적응이론에서 말하는 개인의 변화 양식을 설명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직업적응이론은 개인의 능력·욕구와 직업 환경의 요구·보상이 서로 얼마나 맞는지를 중시한다.
유연성은 불일치를 견디는 범위이며, 그 범위를 넘으면 적합성을 회복하기 위한 행동이 나타난다.
그때 환경을 바꾸려는 경향은 적극성, 자신을 바꾸려는 경향은 반응성으로 구분한다.
유연성은 불일치를 견디는 범위이며, 그 범위를 넘으면 적합성을 회복하기 위한 행동이 나타난다.
그때 환경을 바꾸려는 경향은 적극성, 자신을 바꾸려는 경향은 반응성으로 구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