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4회(2016) 208번]

청소년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상담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자녀가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립심을 키우도록 한다.

ㄴ. 부모에 대한 애착과 분리가 적절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

ㄷ. 부모 자녀 간 경계선에 융통성을 증가시키도록 한다.

ㄹ. 부모의 부부문제는 다루지 않는다.

ㅁ. 자녀가 자유와 책임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조정한다.

가족상담
  1. ①ㄱ, ㄴ
  2. ②ㄱ, ㄷ
  3. ③ㄴ, ㄷ, ㄹ
  4. ④ㄱ, ㄴ, ㄷ, ㅁ
  5. ⑤ㄱ, ㄴ, 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청소년기 가족상담은 자녀의 자율성과 정체성 발달을 돕되 부모와의 정서적 연결을 유지하고, 가족 경계를 발달 단계에 맞게 조정한다. 자유에 따르는 책임도 함께 다루며, 부부 갈등이 자녀 문제와 관련되면 상담에서 다룰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체성과 애착·분리를 담은 조합이지만, 가족 경계의 조정과 자유에 따르는 책임이라는 상담 과제를 빠뜨렸다.
  • ② 정체성 발달과 경계의 융통성은 적절하지만, 부모와의 애착을 유지하면서 분리하는 과정과 책임의 균형도 필요하다.
  • ③ 애착·분리와 경계 조정은 적절하다. 그러나 부부 갈등을 상담에서 배제할 이유가 없고, 정체성과 책임에 관한 과제도 누락했다.
  • ④ 정체성 발달, 적절한 애착·분리, 유연한 경계, 자유와 책임의 조화를 모두 포함해 청소년기 가족상담의 목표에 부합한다.
  • ⑤ 여러 발달 과제는 포함했지만 부부문제를 일률적으로 제외한다는 내용이 부적절하다. 부부 갈등이 가족 상호작용과 연결되면 다룰 수 있다.

관련 개념

청소년기에는 독립성이 커지므로 가족은 자녀의 선택권과 그에 따른 책임을 함께 조정한다.
부모와 자녀의 경계는 지나치게 경직되거나 밀착되지 않도록 발달 단계에 맞게 유연해져야 한다.
부부 갈등이 자녀의 어려움에 영향을 준다면 가족상담의 개입 대상이 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