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 보노(de Bono)가 개발한 ‘인지사고 프로그램’ 중 다음의 기법은?
○ 어떤 아이디어나 제안을 다룰 때 열린 마음의 태도로 다루게 하는 기법
○ 수렴적 사고와 주의집중에 적절한 다각적 발상 기법
- ①체크리스트
- ②PMI(Plus-Minus-Interesting)
- ③브레인스토밍
- ④강제관련법
- ⑤가치내면화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PMI는 제안의 긍정적 측면, 부정적 측면, 흥미로운 측면을 차례로 살펴보는 드 보노의 사고 기법이다. 성급한 판단을 늦추고 한 가지 제안을 여러 관점에서 검토하도록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체크리스트는 미리 정한 질문이나 항목을 따라 검토하는 방법이다. 제안의 세 측면에 주의를 집중하는 드 보노의 기법과는 구조가 다르다.
- ② PMI는 장점과 단점에 더해 흥미로운 가능성까지 살펴본다. 제안을 바로 받아들이거나 배척하지 않고 열린 태도로 검토하게 하므로 해당한다.
- ③ 브레인스토밍은 비판을 유보하고 많은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내는 데 중점을 둔다. 제안 하나를 정해 여러 측면에서 평가하는 방식은 아니다.
- ④ 강제관련법은 관계가 멀어 보이는 대상들을 억지로 연결해 새 아이디어를 찾는 발상법이다. 이미 나온 제안을 다각도로 살피는 기법과 목적이 다르다.
- ⑤ 가치내면화는 가치를 자신의 신념과 행동 기준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이다. 제안의 여러 측면에 주의를 돌리는 사고 절차를 뜻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PMI의 P는 긍정적 측면, M은 부정적 측면, I는 흥미로운 측면을 뜻한다.
각 측면을 차례로 살피면 첫인상에 따른 즉각적인 찬반 판단을 늦출 수 있다.
이 기법은 하나의 제안에 주의를 집중하면서 다양한 관점의 판단 자료를 모으는 데 유용하다.
각 측면을 차례로 살피면 첫인상에 따른 즉각적인 찬반 판단을 늦출 수 있다.
이 기법은 하나의 제안에 주의를 집중하면서 다양한 관점의 판단 자료를 모으는 데 유용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