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5회(2016) 41번]

연구의 오차 및 오염변인의 효과를 통제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상담연구방법론의 기초
  1. ①오염변인이 질적변수일 경우 공분산분석을 실시한다.
  2. ②무선구획설계를 하여 오염변인의 효과를 통제한다.
  3. ③피험자간 설계로 개인차를 통제한다.
  4. ④다양한 피험자를 연구대상으로 선발한다.
  5. ⑤실험실 연구보다 현장연구를 실시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무선구획설계는 오염변인의 수준에 따라 피험자를 구획으로 묶고 각 구획 안에서 실험조건에 무선 배정한다. 따라서 구획 간 차이가 처치 효과에 섞이는 것을 줄일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공분산분석의 공변량은 보통 연속형 변수이다. 질적 오염변인은 구획화하거나 요인으로 모형에 포함하는 방식이 적절하다.
  • ② 무선구획설계는 오염변인의 영향을 구획 효과로 분리하고, 구획 내 무선 배정으로 처치조건 간 비교 가능성을 높인다.
  • ③ 피험자간 설계에서는 서로 다른 사람이 각 조건에 참여하므로 개인차가 오차에 포함될 수 있다. 개인차 통제에는 피험자내 설계나 짝짓기가 유리하다.
  • ④ 다양한 피험자를 선발하면 결과의 일반화 가능성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개인차에 따른 오차나 오염변인의 효과가 자동으로 통제되지는 않는다.
  • ⑤ 현장연구는 실제 상황에 가까워 일반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으나, 외부 요인을 엄격히 통제하기는 실험실 연구보다 어려운 편이다.

관련 개념

오염변인은 독립변인 외에 종속변인에 영향을 주어 처치 효과의 해석을 흐리는 요인이다.
구획화는 알려진 오염변인이 비슷한 피험자를 묶어 그 영향을 분리하는 설계 방법이다.
무선 배정은 구획 안에서 실시하며, 피험자 간 개인차로 생기는 오차를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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