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면이 대학생의 발표불안 감소에 미치는 효과’를 연구하기 위해 대학 홈페이지에 공지하여 모집한 1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6회기의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심리학개론 수강생 10명을 통제집단으로 운영하였다. 매회기 종료 후 발표불안 검사를 하였으며, 일부 참가자가 중도에 그만두어, 연구집단 6명, 통제집단 8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이 연구에서 내적타당도를 위협하는 요인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선택 ㄴ. 회귀 ㄷ. 측정도구의 변화 ㄹ. 탈락 ㅁ. 검사
- ①ㄱ, ㄹ
- ②ㄴ, ㄷ
- ③ㄹ, ㅁ
- ④ㄱ, ㄷ, ㄹ
- ⑤ㄱ,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두 집단을 서로 다른 경로로 모집해 시작 전 특성이 다를 수 있고, 중도 탈락자의 비율도 달라 집단 비교가 왜곡될 수 있다. 매회기 반복한 발표불안 검사는 검사 경험 자체가 이후 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택·탈락은 실제 위협 요인이지만, 반복 검사에 따른 연습·민감화 효과를 빠뜨렸다.
- ② 회귀는 극단적 점수로 대상을 뽑았을 때 문제 되며, 측정도구가 바뀌었다는 정보도 없다.
- ③ 탈락과 검사 효과는 해당하지만, 두 집단의 모집 방식 차이에서 생기는 선택 편향을 빠뜨렸다.
- ④ 선택과 탈락은 해당하지만 검사 도구의 변경 근거가 없다. 대신 반복 검사의 영향이 고려되어야 한다.
- ⑤ 서로 다른 모집 방식에 따른 선택 편향, 집단별 중도 탈락, 매회기 검사로 인한 반응 변화가 모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선택은 처치 전부터 집단의 특성이 달라 결과 차이를 처치 효과로만 해석하기 어렵게 한다.
탈락은 분석에 남은 참가자의 구성과 집단 간 동등성을 바꿀 수 있다.
검사는 동일하거나 유사한 검사를 반복하면서 과제에 익숙해지거나 반응이 달라지는 위협이다. 회귀와 측정도구 변화는 별도 근거가 있어야 판단한다.
탈락은 분석에 남은 참가자의 구성과 집단 간 동등성을 바꿀 수 있다.
검사는 동일하거나 유사한 검사를 반복하면서 과제에 익숙해지거나 반응이 달라지는 위협이다. 회귀와 측정도구 변화는 별도 근거가 있어야 판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