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5회(2016) 79번]

DSM-IV-TR에 비해 DSM-5에서 달라진 점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5축 체계가 3축 체계로 간소하게 축소되었다.
ㄴ. ‘파괴적 기분조절부전장애’ 라는 새로운 진단명이 생겼다.
ㄷ. 강박장애와 외상후 스트레스장애가 불안장애와 독립된 범주로 분류되었다.
ㄹ. 과거의 아동기 자폐, 아동기 붕괴성장애, 의사소통장애 등이 자폐스펙트럼장애로 통합되었다.

이상심리
  1. ①ㄱ
  2. ②ㄴ
  3. ③ㄱ, ㄴ
  4. ④ㄴ, ㄷ
  5. ⑤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DSM-5에는 파괴적 기분조절부전장애가 새로 도입되었고, 강박장애와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는 각각 불안장애와 별도 범주로 분류되었다. 다축 진단은 폐지되었으며 의사소통장애 전체가 자폐스펙트럼장애로 통합된 것은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다축 체계: DSM-5는 기존의 다축 진단 방식을 폐지했다. 세 개의 축으로 줄였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② 새 진단만: 파괴적 기분조절부전장애의 신설은 맞지만, 강박장애와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의 범주 변경도 옳으므로 충분하지 않다.
  • ③ 다축·새 진단: 새 진단에 관한 설명은 맞으나 다축 체계를 세 축으로 축소했다는 설명이 틀리다.
  • ④ 새 진단·범주 변경: 두 설명 모두 DSM-5의 변화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 조합이 정답이다.
  • ⑤ 범주 변경·자폐 통합: 범주 변경은 맞지만 의사소통장애는 별도 진단군으로 남아 있어 통합에 관한 설명이 틀리다.

관련 개념

DSM-IV-TR의 다축 평가 체계는 DSM-5에서 폐지되었다.
강박장애는 ‘강박 및 관련 장애’,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는 ‘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 장애’ 범주에 속한다.
기존의 일부 전반적 발달장애 진단은 자폐스펙트럼장애로 통합되었지만, 의사소통장애 전체가 여기에 포함된 것은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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