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5회(2016) 86번]

DSM-5의 적대적 반항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대개 청소년기 이후에 발병한다.
  2. ②증상은 적어도 6개월 동안 지속되어야 한다.
  3. ③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4. ④분노/과민한 기분, 논쟁적/반항적 행동 또는 보복적 양상이 나타난다.
  5. ⑤이 진단을 고려할 때 또래에서 보이는 정상적인 수준의 반항과 자기주장을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적대적 반항장애는 대개 학령전기에 시작하고 청소년기에 처음 발병하는 경우는 드물다. 따라서 발병 시기를 청소년기 이후로 본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발병 시기: 학령전기에 시작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청소년기 이후에 주로 발병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② 지속 기간: 분노·과민, 논쟁·반항, 보복과 관련된 증상 양상이 최소 6개월 이어져야 진단 기준을 충족한다.
  • ③ ADHD 동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함께 나타나는 비율이 높아, 평가할 때 두 장애의 증상을 함께 살펴야 한다.
  • ④ 증상 양상: 분노·과민한 기분, 논쟁·반항 행동, 보복성이 진단 기준을 이루는 세 가지 증상 범주다.
  • ⑤ 정상적 자기주장과의 구분: 발달 단계에서 흔한 행동인지 판단하려면 같은 연령·발달 수준의 또래보다 빈도와 강도가 높은지 살펴야 한다.

관련 개념

적대적 반항장애는 권위자와의 갈등을 포함해 분노·과민, 논쟁·반항, 보복 행동이 지속되는 양상이다.
진단에는 최소 6개월 동안 증상이 나타나고, 형제자매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적어도 한 가지 증상이 관찰되어야 한다.
행동의 빈도와 강도가 발달 수준 및 문화·성별 규범에서 벗어나는지, 본인이나 주변 사람에게 고통을 주거나 기능을 손상하는지도 평가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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