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요인이론에 관한 평가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구인타당도의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
ㄴ. 예언타당도의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
ㄷ. 개인의 장기적 진로발달을 강조하고 있다.
ㄹ. 이론 자체만으로 효율적인 진로상담의 지침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 ①ㄱ, ㄹ
- ②ㄴ, ㄷ
- ③ㄴ, ㄹ
- ④ㄱ, ㄴ, ㄹ
-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특성-요인이론은 개인 특성과 직업 요인을 측정해 맞추는 접근이므로 측정 구인의 적절성과 검사 결과의 직업 성과 예측력에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 장기적 발달보다 현재의 적합성을 중시하며, 이론만으로 구체적인 상담 절차를 충분히 제시하지 못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구인·지침 조합은 측정 개념의 타당성과 상담 지침의 부족이라는 비판을 담고 있지만, 검사 결과가 미래의 직업 적응을 얼마나 예측하는지도 쟁점이므로 빠진 내용이 있다.
- ② 예언·발달 조합에서 예측력에 대한 문제 제기는 타당하다. 그러나 이 접근은 한 시점의 개인과 직업 간 적합성에 초점을 두므로 장기적인 진로발달을 강조한다는 평가는 맞지 않는다.
- ③ 예언·지침 조합의 두 비판은 타당하지만, 검사에서 측정하는 특성이 실제로 의도한 심리적 구인을 나타내는지에 대한 의문도 포함해야 한다.
- ④ 구인·예언·지침 조합은 측정 대상의 타당성, 미래 성과에 대한 예측력, 상담 과정에 관한 지침의 부족이라는 비판을 모두 담고 있어 적절하다.
- ⑤ 예언·발달·지침 조합에는 타당한 비판도 들어 있지만, 장기적 진로발달을 강조한다는 평가가 잘못되었고 측정 구인의 타당성 문제도 빠져 있다.
관련 개념
특성-요인이론은 개인의 능력·흥미 같은 특성을 파악하고 직업의 요구 조건과 대조해 적합한 선택을 돕는다.
구인타당도는 검사가 의도한 특성을 제대로 측정하는지, 예언타당도는 검사 결과가 이후의 직업 성과나 적응을 예측하는지에 관한 것이다.
이 이론은 현재의 개인·직업 간 적합성에 무게를 두며, 진로가 시간에 따라 발달하는 과정이나 구체적인 상담 개입 방법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구인타당도는 검사가 의도한 특성을 제대로 측정하는지, 예언타당도는 검사 결과가 이후의 직업 성과나 적응을 예측하는지에 관한 것이다.
이 이론은 현재의 개인·직업 간 적합성에 무게를 두며, 진로가 시간에 따라 발달하는 과정이나 구체적인 상담 개입 방법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