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진로상담 면담방법은?
○ 내담자가 진로주제를 언어로 표현하도록 촉진한다.
○ 직업명은 홀랜드(Holland) 성격유형에 따라 기호화한다.
○ 각 직업을 선택한 이유와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확인한다.
○ 좋아하는 직업, 싫어하는 직업, 결정할 수 없는 직업으로 구분한다.
○ 내담자가 진로에 관한 조건을 여러 방향으로 탐색하는 데 도움을 준다.
- ①알파벳 연습
- ②진로가계도 활동
- ③직업카드분류 활동
- ④역할모델 탐색 활동
- ⑤과거의 선택 탐색 활동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직업 목록을 선호·비선호·미결정으로 나누고, 각 판단의 이유를 말하게 하는 방법은 직업카드분류 활동이다. 직업명에 홀랜드 유형 기호를 붙여 흥미와 선택 기준을 살펴보는 점도 이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알파벳 연습은 글자를 단서로 진로 관련 생각을 떠올리는 방식이다. 직업을 여러 범주로 분류하고 그 이유를 비교하는 절차와는 맞지 않는다.
- ② 진로가계도는 가족 구성원의 직업과 진로 영향을 살피는 데 초점을 둔다. 제시된 방법처럼 다양한 직업에 대한 개인의 선호 판단을 분류하는 활동은 아니다.
- ③ 직업카드분류는 직업을 선호·비선호·미결정 범주에 놓고 선택하거나 배제한 이유를 설명하게 한다. 이를 통해 내담자의 흥미와 직업 선택 기준을 드러내므로 정답이다.
- ④ 역할모델 탐색은 닮고 싶은 인물의 특성과 삶을 살펴 진로 단서를 찾는다. 여러 직업을 카드로 분류해 판단 근거를 확인하는 절차와는 다르다.
- ⑤ 과거의 선택 탐색은 이전 결정 경험에서 반복되는 판단 방식과 가치관을 알아본다. 현재 제시된 직업들을 범주별로 가르는 활동을 뜻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직업카드분류에서는 여러 직업을 살펴보며 자신의 반응에 따라 범주를 정한다.
상담자는 분류 결과 자체뿐 아니라 각 직업을 받아들이거나 제외한 이유를 질문해 흥미, 가치관, 제약 조건을 파악한다.
홀랜드 유형 기호는 선택된 직업들의 성격을 비교하는 보조 단서이며, 최종 진로를 자동으로 결정하는 점수는 아니다.
상담자는 분류 결과 자체뿐 아니라 각 직업을 받아들이거나 제외한 이유를 질문해 흥미, 가치관, 제약 조건을 파악한다.
홀랜드 유형 기호는 선택된 직업들의 성격을 비교하는 보조 단서이며, 최종 진로를 자동으로 결정하는 점수는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