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5회(2016) 111번]

아들러(A. Adler)의 개인심리학에 기반한 생애진로사정(LCA)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진로상담
  1. ①정보를 수집하는 초기단계에서 유용하다.
  2. ②내담자 자신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3. ③내담자의 강점을 저해하는 장애를 발견할 수 있다.
  4. ④내담자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표준화된 검사도구이다.
  5. ⑤구조는 진로사정, 전형적인 하루, 강점과 장애, 요약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생애진로사정은 면담을 통해 내담자의 생활양식과 진로 관련 경험을 탐색하는 질적 사정 방법이다. 표준화된 검사도구로 객관적 점수를 산출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초기 정보 수집에 적합하다. 상담 초기에 내담자의 진로 경험과 생활양식에 관한 단서를 폭넓게 얻는 데 쓰인다.
  • ② 자기 이해를 돕는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일상과 진로 경험을 돌아보면서 자신의 가치관과 행동 양식을 구체화할 수 있다.
  • ③ 강점과 장애의 탐색은 이 사정의 주요 부분이다. 내담자의 자원과 이를 활용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을 함께 살핀다.
  • ④ 표준화 검사라는 설명이 틀리다. 면담 내용을 상담자와 내담자가 해석하는 질적 절차이며, 규준에 따라 객관적 점수를 매기는 검사가 아니다.
  • ⑤ 제시된 구성은 타당하다. 진로 경험을 살피고 일상생활과 강점·장애를 검토한 뒤 핵심 내용을 요약한다.

관련 개념

생애진로사정은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 바탕을 둔 구조화된 면담이다.
내담자의 진로 경험과 전형적인 하루를 살펴 생활양식과 자기 인식의 단서를 찾는다.
강점과 장애를 함께 확인하고 면담 내용을 요약하여 이후 진로상담의 방향을 잡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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