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A. Adler)의 개인심리학에 기반한 생애진로사정(LCA)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정보를 수집하는 초기단계에서 유용하다.
- ②내담자 자신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 ③내담자의 강점을 저해하는 장애를 발견할 수 있다.
- ④내담자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표준화된 검사도구이다.
- ⑤구조는 진로사정, 전형적인 하루, 강점과 장애, 요약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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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생애진로사정은 면담을 통해 내담자의 생활양식과 진로 관련 경험을 탐색하는 질적 사정 방법이다. 표준화된 검사도구로 객관적 점수를 산출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초기 정보 수집에 적합하다. 상담 초기에 내담자의 진로 경험과 생활양식에 관한 단서를 폭넓게 얻는 데 쓰인다.
- ② 자기 이해를 돕는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일상과 진로 경험을 돌아보면서 자신의 가치관과 행동 양식을 구체화할 수 있다.
- ③ 강점과 장애의 탐색은 이 사정의 주요 부분이다. 내담자의 자원과 이를 활용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을 함께 살핀다.
- ④ 표준화 검사라는 설명이 틀리다. 면담 내용을 상담자와 내담자가 해석하는 질적 절차이며, 규준에 따라 객관적 점수를 매기는 검사가 아니다.
- ⑤ 제시된 구성은 타당하다. 진로 경험을 살피고 일상생활과 강점·장애를 검토한 뒤 핵심 내용을 요약한다.
관련 개념
생애진로사정은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 바탕을 둔 구조화된 면담이다.
내담자의 진로 경험과 전형적인 하루를 살펴 생활양식과 자기 인식의 단서를 찾는다.
강점과 장애를 함께 확인하고 면담 내용을 요약하여 이후 진로상담의 방향을 잡는다.
내담자의 진로 경험과 전형적인 하루를 살펴 생활양식과 자기 인식의 단서를 찾는다.
강점과 장애를 함께 확인하고 면담 내용을 요약하여 이후 진로상담의 방향을 잡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