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5회(2016) 121번]

다음 하위요인으로 구성된 척도는?

○ 준비의 부족  ○ 정보의 부족  ○ 정보에 대한 불일치

진로상담
  1. ①진로미결정척도(Career Decision Difficulties Questionnaire)
  2. ②진로결정척도(Career Decision Scale)
  3. ③직업결정척도(Vocational Decision Scale)
  4. ④진로상황검사(My Vocational Situation)
  5. ⑤진로의사결정평가(Assessment of Career Decision Making)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진로미결정척도는 진로 의사결정의 어려움을 결정 과정에 들어가기 전의 어려움과 결정 과정 중 정보 관련 어려움으로 구분한다. 제시된 세 범주는 이 척도의 주요 하위요인과 일치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진로미결정척도: 의사결정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준비 단계와 정보 관련 문제로 나누어 파악하므로 지문의 분류에 해당한다.
  • ② 진로결정척도: 진로를 결정한 정도와 미결정 상태를 평가하지만, 지문처럼 어려움의 원인을 세 범주로 분류하는 척도는 아니다.
  • ③ 직업결정척도: 직업 선택의 결정 상태를 살펴보는 도구로, 지문에 제시된 정보 관련 어려움의 분류 체계와 다르다.
  • ④ 진로상황검사: 직업적 정체감과 진로 결정에 필요한 정보 등을 평가하지만, 지문의 세 범주를 주요 하위요인으로 삼지 않는다.
  • ⑤ 진로의사결정평가: 진로 선택 과정의 상태를 평가하는 도구이나, 지문의 세 범주로 결정의 어려움을 분류하는 척도는 아니다.

관련 개념

진로 의사결정의 어려움은 결정 과정에 들어가기 전부터 나타날 수도 있고, 결정을 진행하며 필요한 정보를 다루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도 있다.
진로미결정척도는 이러한 어려움의 원인을 구분해 상담자가 내담자에게 필요한 개입을 찾도록 돕는다.
결정 정도를 측정하는 척도와 결정하기 어려운 이유를 분류하는 척도를 구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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