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상담에서 비밀유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비밀유지 한계를 공지하여 집단원이 자기 개방 수위를 결정하게 한다.
- ②자신의 집단 경험을 집단 밖에서 공유하는 과정에서 다른 집단원이 말한 내용을 노출하는 것은 허용된다.
- ③집단 작업에 비밀유지가 필수이므로 어떤 경우라도 집단 내용이 외부로 노출되어서는 안 된다.
- ④미성년자의 경우 부모와의 협력이 중요하므로, 작업 내용을 부모와 정기적으로 공유한다.
- ⑤집단원의 비밀유지 의무는 강제할 수 없으므로, 상담자에게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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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집단상담자는 비밀유지의 중요성과 한계를 사전에 설명해야 한다. 이를 알아야 집단원이 공개할 개인 정보의 범위를 스스로 판단하고 참여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비밀유지 한계의 사전 안내는 적절하다. 집단원이 정보 공개에 따르는 위험을 이해하고 자기 개방의 범위를 결정하도록 돕는다.
- ② 집단 밖에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더라도 다른 집단원을 알아볼 수 있는 발언이나 사적 정보는 동의 없이 공개해서는 안 된다.
- ③ 비밀유지는 중요한 원칙이지만 절대적이지 않다. 자해·타해 위험이나 법적 의무 등 예외가 있을 수 있다.
- ④ 미성년자의 부모와 협력할 필요가 있어도 상담 내용을 정기적으로 모두 공유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공유 범위와 비밀유지의 한계를 미리 설명해야 한다.
- ⑤ 상담자가 집단원의 준수를 완전히 보장할 수는 없지만, 비밀유지 약속은 집단원에게도 요구된다. 이를 상담자만의 의무로 한정할 수 없다.
관련 개념
집단상담의 비밀유지는 안전한 자기 개방과 상호 신뢰를 위한 기본 조건이다.
상담자는 시작 전에 비밀유지 원칙, 집단원 간 준수 사항, 예외 상황을 분명히 안내한다.
집단원이 서로의 비밀을 지킬 것이라고 약속하더라도 상담자가 이를 완전히 통제할 수 없다는 한계까지 알려야 한다.
상담자는 시작 전에 비밀유지 원칙, 집단원 간 준수 사항, 예외 상황을 분명히 안내한다.
집단원이 서로의 비밀을 지킬 것이라고 약속하더라도 상담자가 이를 완전히 통제할 수 없다는 한계까지 알려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