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상담과 관련된 심리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학업동기검사(AMT)는 크게 학업적 자기효능감 척도와 학업적 실패내성척도로 구성되어 있다.
- ②학습태도검사는 학습전략검사에 비해 학습흥미, 학습동기, 학습습관에 더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 ③ALSA 청소년 학습전략검사는 학습동기, 자기효능감, 학습기술(인지 및 초인지전략), 자원관리기술의 4개 소검사로 구성되어 있다.
- ④MLST 학습전략검사는 성격적, 정서적, 동기적 차원의 3개 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 ⑤기초학습기능검사(KEDI-IBLST)는 정보처리, 셈하기, 읽기Ⅰ, 읽기Ⅱ, 쓰기의 5개 소검사로 구성되어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MLST 학습전략검사에는 성격·정서·동기 차원에 더해 행동적 차원도 포함된다. 따라서 구성 차원을 세 가지로 한정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학업동기검사(AMT)는 자신의 학업 수행 가능성에 대한 믿음과 실패 상황에 대처하는 경향을 함께 살펴보므로 타당하다.
- ② 학습태도검사는 공부에 대한 흥미와 동기, 평소의 학습습관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학습전략검사는 학습 과정에서 쓰는 구체적인 방법을 더 살펴본다.
- ③ ALSA는 학습을 시작하고 지속하게 하는 요인과 실제 학습 수행에 쓰는 기술을 함께 평가하므로 제시된 소검사 구성이 타당하다.
- ④ MLST에는 공부를 실제로 실행하고 관리하는 행동적 차원도 있다. 이를 빠뜨리고 세 차원만 제시해 검사 구성을 불완전하게 설명했다.
- ⑤ 기초학습기능검사는 정보처리와 셈하기, 읽기의 두 영역, 쓰기를 나누어 평가하므로 제시된 소검사 구성이 맞다.
관련 개념
학습태도검사는 학습에 대한 관심, 의욕, 습관처럼 공부에 임하는 경향을 파악한다.
학습전략검사는 목표를 세우고 학습 내용을 처리하며 시간과 행동을 관리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기초학습기능검사는 태도나 전략보다 읽기·쓰기·셈하기 등의 기본 학업 수행 수준을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학습전략검사는 목표를 세우고 학습 내용을 처리하며 시간과 행동을 관리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기초학습기능검사는 태도나 전략보다 읽기·쓰기·셈하기 등의 기본 학업 수행 수준을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