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J. Meece)가 제안한 자녀의 학업동기를 높일 수 있는 의사소통 방법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자녀의 자율성을 존중한다.
ㄴ. 여러 대안을 제시하면서 선택할 여지를 준다.
ㄷ. 자녀의 감정과 욕구를 잘 알아주면서 소통한다.
ㄹ. 지시적으로 하기보다는 제안하는 형태로 부모가 원하는 것을 전달한다.
- ①ㄱ, ㄴ
- ②ㄷ, ㄹ
- ③ㄱ, ㄴ, ㄷ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미스가 제안한 의사소통은 부모의 통제보다 자녀의 자율성과 선택을 지지하는 데 초점을 둔다.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고 지시 대신 제안으로 뜻을 전하는 방식도 이에 해당하므로 네 진술이 모두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율성과 선택권은 포함했지만,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는 대화와 제안형 표현도 동기를 높이는 의사소통 방법이므로 빠진 내용이 있다.
- ② 공감과 제안형 표현은 적절하지만, 자녀가 스스로 결정하도록 존중하고 선택의 여지를 주는 방법까지 포함해야 한다.
- ③ 자율성 존중, 선택권 제공, 감정 이해는 모두 적절하다. 다만 부모의 요구를 지시 대신 제안으로 전하는 방법도 해당하므로 완전하지 않다.
- ④ 선택권 제공, 공감, 제안형 표현은 적절하다. 그러나 자녀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기본 태도도 포함되어야 한다.
- ⑤ 자녀의 자율성을 인정하고 선택할 기회를 주며, 감정을 이해하고 제안형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모두 포함하므로 적절하다.
관련 개념
자율성 지지적 의사소통은 자녀가 학습에 관한 결정을 스스로 내릴 수 있다고 느끼게 한다.
부모는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고 자녀의 관점과 감정을 살피면서 대화할 수 있다.
부모의 바람을 명령보다 제안으로 표현하면 자녀가 통제받는다는 느낌을 줄이고 자발적인 학습동기를 북돋는 데 도움이 된다.
부모는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고 자녀의 관점과 감정을 살피면서 대화할 수 있다.
부모의 바람을 명령보다 제안으로 표현하면 자녀가 통제받는다는 느낌을 줄이고 자발적인 학습동기를 북돋는 데 도움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