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5회(2016) 199번]

학습부진을 겪고 있는 영재아를 위한 일반적인 상담 전략이 아닌 것은?

학업상담
  1. ①내담자의 영재성을 알아주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다.
  2. ②상담 과정에서 가족 및 부모의 참여와 역할을 강조한다.
  3. ③사회성이 훼손된 경우에 또래에게 지지받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조력한다.
  4. ④영재성으로 인해 받게 되는 주위의 기대로부터 기인하는 스트레스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5. ⑤영재성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심리적 정보를 얻기 위해 심리검사를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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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학습부진 영재아 상담에서는 영재성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영재성을 알아주려는 노력을 배제하면 내담자의 경험과 학습부진의 배경을 충분히 파악하기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영재성 인정 배제는 부적절하다. 영재아의 강점과 특성을 이해해야 학습부진의 원인과 상담 목표를 적절히 설정할 수 있다.
  • ② 가족 참여는 적절하다. 부모의 기대와 양육 방식이 학습 동기 및 정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협력이 도움이 된다.
  • ③ 또래 지지 경험은 적절하다. 관계에서 소외되거나 위축된 내담자가 소속감과 사회적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④ 기대 스트레스 대처는 적절하다. 높은 성취 압박이 불안이나 회피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다루는 상담이 필요하다.
  • ⑤ 심리검사 활용은 적절하다. 인지적 강점과 정서·학습 특성을 함께 살펴 상담 방향을 정하는 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영재아의 학습부진은 능력 부족만으로 설명하기 어렵고 동기, 정서, 환경 등 여러 요인을 함께 살펴야 한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영재성을 인정하면서 학업의 어려움이 나타나는 맥락을 구체적으로 탐색한다.
부모와 또래 관계, 성취 기대에 따른 스트레스를 살피고 필요하면 심리검사 결과를 상담 자료로 활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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