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부진을 겪고 있는 영재아를 위한 일반적인 상담 전략이 아닌 것은?
- ①내담자의 영재성을 알아주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다.
- ②상담 과정에서 가족 및 부모의 참여와 역할을 강조한다.
- ③사회성이 훼손된 경우에 또래에게 지지받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조력한다.
- ④영재성으로 인해 받게 되는 주위의 기대로부터 기인하는 스트레스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 ⑤영재성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심리적 정보를 얻기 위해 심리검사를 활용할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학습부진 영재아 상담에서는 영재성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영재성을 알아주려는 노력을 배제하면 내담자의 경험과 학습부진의 배경을 충분히 파악하기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영재성 인정 배제는 부적절하다. 영재아의 강점과 특성을 이해해야 학습부진의 원인과 상담 목표를 적절히 설정할 수 있다.
- ② 가족 참여는 적절하다. 부모의 기대와 양육 방식이 학습 동기 및 정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협력이 도움이 된다.
- ③ 또래 지지 경험은 적절하다. 관계에서 소외되거나 위축된 내담자가 소속감과 사회적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④ 기대 스트레스 대처는 적절하다. 높은 성취 압박이 불안이나 회피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다루는 상담이 필요하다.
- ⑤ 심리검사 활용은 적절하다. 인지적 강점과 정서·학습 특성을 함께 살펴 상담 방향을 정하는 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영재아의 학습부진은 능력 부족만으로 설명하기 어렵고 동기, 정서, 환경 등 여러 요인을 함께 살펴야 한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영재성을 인정하면서 학업의 어려움이 나타나는 맥락을 구체적으로 탐색한다.
부모와 또래 관계, 성취 기대에 따른 스트레스를 살피고 필요하면 심리검사 결과를 상담 자료로 활용한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영재성을 인정하면서 학업의 어려움이 나타나는 맥락을 구체적으로 탐색한다.
부모와 또래 관계, 성취 기대에 따른 스트레스를 살피고 필요하면 심리검사 결과를 상담 자료로 활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